"명칭 변경을 계기로 통합행정서비스 체계를 강화해 주민들에게 보다 폭넓은 복지혜택이 돌아갈 수 있도록 적극 노력하겠다"며 남원시가 현재의 동사무소 명칭을 '동 주민센터'로 바꾸기로 하고 관내 7개 동사무소 현판을 모두 바꿔 달았다.
남원시는 명칭변경에 따른 주민혼란을 최소화 하기 위해 아예 현판을 교체했는데, 남원시 홈페이지나 반상회 회보자료 등을 통해 주민들에게 명칭변경을 적극 알릴 방침이다.
동사무소 명칭변경은 지난 7월부터 전국적으로 시행된 '주민생활서비스 전달체계혁신' 일환으로 이뤄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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