범죄체험의 장-비둘기학교 설립
범죄행위로 인한 결과과정을 체험하는 학교
8월 28일 오전 남원시 수지면 초리 비둘기 학교(구/수지 남초등학교 폐교)에서는 수지면 주민들과 유지분, 지역내 단체장, 그리고 남원주변지역의 교회 목회자들의 참여 속에 한국범죄추방국민운동본부 남원지회 설립예배가 이루어졌다. 한국범죄추방국민운동본부측은 범죄행위 후의 여러 단계적 과정을 체험함으로써 청소년들의 인성교육을 통한 범죄를 줄여보고자 하는 취지의 “비둘기학교”를 설립추진중이다. 비둘기학교는 범죄가 이루어진 후 이에 대한 과정을 체험하는 학교로 경찰서-검찰-법원-교도소 등을 단계적으로 체험하는 과정으로 이루어지게 된다.세계최초로 설립되는 범죄 체험활동학교는 범죄가 발생한 후 경찰서에서의 조사 및 유치과정에서 검찰, 법원의 재판과정과 교도소에서의 수감과정 그리고 3차과정으로 친환경속에서의 체험활동을 통한 사회적응 훈련 과정 등을 체험하는 교육의 장이다.
한국범죄추방국민운동본부 총재 정병훈목사는 남원을 범죄예방의 테마도시로 만들겠다는 포부속에 전국의 학생들이 범죄예방체험을 하는 비둘기 학교로 만들겠다며, 많은 격려와 기도를 당부하였다.
남원비둘기 학교는 금년 10월쯤 개교예정이며, 현재 공사가 한창이다. 한국범죄추방국민운동본부는 범죄예방을 하기위한 치유 및 선교활동을 하는 단체로 현재 노숙자들을 수용 사회재활교육을 하는 거광학교를 운영하고 있으며, 선교 및 범죄예방을 하는 단체다.
한국범죄추방국민운동본부측은 수지면 비둘기 학교(경찰서 과정 체험)와 기타의 단계별 체험과정을 위하여 지역 내 수개의 폐교(남생, 인화 등) 및 시설들과 교섭 추진 중에 있으며, 전국의 많은 청소년들이 남원을 통해서 범죄체험활동과 기타의 체험활동을 하게 될 것으로 기대되며, 지역사회 발전에도 크게 도움이 될 것을 기대한다고 전한다.
[이 게시물은 최고관리자님에 의해 2012-07-18 18:56:50 동영상뉴스에서 복사 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