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민사회단체들여! 우리는 후손들에게 물려 줄 것이 무엇입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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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남원은 경제 불황으로 힘들고 어렵다고들 합니다. 하지만 어려운 원인이 무엇인가 잘 생각하면서 잘못된 것을 바로 잡으려고 하지 않고 남이 나대신 싸워 권익을 찾아주기를 바라고 "우린 안돼 "하고 포기먼저 합니다.
우리는 시민의식을 침묵하고 방임하였기 때문에 부패한 정치 관료들을 양생 하였기에.오늘의 부정부패속에 정치 행정, 경제 불황은 예견된 사태 입니다.
노동자 서민들이 피땀흘려 일해도 노력한 댓가와 대우를 받지 못하고 저임금과 비정규직으로 희망없이 근근이 하루 하루를 힘겹게 보내고 저임금등 처우개선을 해결하지 못하는 열악한 상태에서 부도덕한 정치인들이 기업으로부터 정치자금을 요구하여 기업을 확장하고 비정규직 문제등 노동자들의 처우 개선과 복지에 써야할 돈을 갈취해가도록 이사회의 주인된 우리가 무관심하게 침묵하고 방관했기 때문에 고질적인 부패 관행이 뿌리 봅히지 않는 것입니다.
남원를 이꼴로 만들어 놓고도 부도덕한 자들은시민을 우습게 보고 서로 힘을 합쳐 남원경제를 일으킬 생각은 하지 않고 시민들을 얼마나 우습게 보고있는지남원의 안위 보다는 시민을 기만하면서 제 밥그릇 챙기기에 급급하였고 정책이 잘못되어 경제가 어려워져도 책임을 지는자 하나없으니 얼마나 치사한 일입니까?
오늘의 경제 불황과 잘못된 행정, 정치 부패는 다른 사람이 우리대신 싸워 주기를 바라고 서로 미루는 성숙하지 못한 시민의식이 만들어낸 결과 입니다.
시민여러분은 우리자신과 자라나는 아이들의 앞날에 어떤 비젼과 희망을 제시해 줄수 있습니까 ? 오늘의 경제 불황에는 지역주민들이 자치행정에 참여하여 감시 통제하지 않고 침묵한 우리의 연대 책임도 크다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지금도 사회가 이런데 20~30년후 우리 아이들이 성장하여 사회생활 할때 어떤 불건전한 현상이 올것인지 암담한 일이 아닐수 없습니다. 그동안 우리는 후일을 생각치 않고 될대로 되라는 식으로 무책임하게 포기하고 앞만보고 내 권리 위주로만 살아 왔고 아이들에게 가르쳐 왔습니다.
때문에 부도덕한 정치인들이 밀실 야합하여 부정 부패를 일삼았고 나라의 안위와 민생경제는 뒷전이고 검은돈 받아 챙기고 그돈으로 다시 금권선거하고 일부 시민들은 제발등 찍는지 모르고 부도덕한 자들에게 빌붙어 금품 향응을 제공받고 웃으며 양의 탈을 쓴 사기꾼들을 위해 선거 운동하여 당선 시켜주었기 때문에 부도덕한 정치인들이 서민경제는 아랑곳 하지않고 시민을 얕잡아 보고 맘것 권력을 휘두를수 있었던 것입니다.
그동안 우리는 우리아이들의 미래, 국가의 안위, 사회질서, 정의, 도덕성, 윤리의식, 우리의 양심과 자존을 버리고 작은 이익을 추구하는데 급급하여 큰 오류를 범하지 않았나 우리 자신을 뒤돌아 볼 때입니다.
우리가 행정에 관심을 갖고 행정을 감시하고 지속적으로 참여 했다면 누가 국민을 위한 청렴한 공무원이고 자치단체장 선거와 국회의원 선거때 골라내야할 소인배인지도 알수 있습니다.
시민여러분 !현시점에서 우리가 경제불황을 극복하고 잘살려면 무엇을 해야 옳은지 뒤돌아 볼때가 아닌지 생각해 봅니다.
저는 우리의 삶의질 향상과 보장된 우리 아이들의 미래를 위해10%의 가능성만 있어도 한번 열심히 노력해 볼것입니다. 노력해보고 안될때 그때 포기해도 늦지 않습니다. 최소한의 노력도 안해보고 우리국민성으로는 안돼! 하고 포기부터 하는것은 우리와 우리아이들의 미래를 포기하는 것으로서 결코! 불건전한 사회를 만든 기성 세대가 취할 현명한 태도가 아닙니다.
천안지역의 문제점과 개선 해야할 현안은 무엇인지 주민들이 자율적이면서도 적극적으로 함께 노력을 할때 부정부패도 발을 붇일수 없고 행정 질서와 법질서가 투명하게 바로잡혀 나라경제도 빨리 회복할수 있을 것이라 사료됩니다.
콤퓨터를 키자마자 하루 30분 씩만 본 시민운동카페를 먼저 방문하여 시민운동을 지속적으로 벌여 시민들의 주변에서 발생된 지역문제 건의하고 적법한 근거를 토대로 바른행정을 요구하는등 행정 기관이 하등에 이유없이 거부하고 일방적으로 추진한다면 지역시민들이 함께 연대하여 행동지침에 따라 상급기관이나 언론, 방송등의 도움을 받아 공론화 하여 지역주민의 지지를 이끌어 낸다면 우리나라 인터넷 보급율로 미루어 볼때 충분히 실현 가능하고 바람직한 시민운동이 될것으로 믿어 의심치 않습니다.
자치행정공무원들이 지역주민들의 소리를 무섭게 듣고 지방자치에 걸맞는 제도 개선하고 미흡한 조래 제 개정하고 행정에 반영하여 스스로 혁신개혁 할수 있도록 바른 의식이 있는 분들의 힘과 역량을 하나(연대)로 모아서 한목소리 내어 조금씩 하나씩 개선해 나간다면 아무것도 하지 않고 포기하는 것보다 현명한 생각이며 머지않아 좋은 결과를 얻을수 있고 희망있는 건강한 사회를 이룩할수 있을 것으로 기대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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