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고갯길인데다가 2차선으로 불법주차 때문에 양방향에서 차량이 진입하면 한운전자는 후진을 해야 하지만, 고갯길의 후진은 전문운전자라도 두렵기만 하다. 사실 운전이 서투른 경우에는 운전자간 마찰까지 이어지고 있어, 차량 통행을 위해 교통안내자가 근무를 해야할 정도에 이르고 있다.
먼저 시민의식이 요구되는 사항이지만, 고갯길에 위험스럽게 주차된 모습들이 안탑깝기만 하다며, 산행을 왔다면 고갯길 아래에 충분한 주차시설이 있는데, 왜 이렇게 즐비하게 불법주차를 하는 지 이해를 할수 없다며, 먼저 시민의식이 우선해야 한다는 시민의 목소리다.
사실 고개 아래의 주차공간에 주차를 하고 조금만 걸어올라가면 되는데 왜 굳이 고갯길에 불안하게 주차를 하는지 이해가 안된다는 것이 일상된 시민들의 한마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