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낳기 좋은세상 남원시운동본부는 2009년 12월에 출범하여 출산 증가를 위한 민·관 협력 네트워크 강화, 사회 각 분야의 참여를 통한 저출산 책임의식 확산, 저출산 극복을 위한 젊은층의 인식개선, 결혼에 대한 긍정적 가치관정립 및 출산장려 분위기 확산 등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
박기봉 의장(남원시부시장)은 “민·관이 하나 되어 결혼과 출산에 대한 긍정적 가치관을 사회에 확산시켜 저출산 문제를 해결하고 온 가족과 사회가 함께 아이를 키우는 문화를 정책시키도록 노력 하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