운봉읍 첫 여성 이장 탄생
작성자 홍보전산과 등록일 2013-01-10 00:00:00 조회수 47

- 행정리 정계임 이장 주민들에게 헌신봉사 포부 발혀 -
지리산의 중심 운봉읍에 2013년 운봉역사상 처음으로 첫 여성 이장이 탄생하여 화재다.
운봉읍장(김희옥)은 1. 9(수) 첫 여성 이장 정계임씨에게 임명장을 수여하면서 요즘시대에는 여성들의 활약이 기대대는 만큼 행정마을은 물론 운봉읍 발전을 위하여 살기 좋은 운봉을 만들어 가자고 부탁 하였으며,
정계임 신임이장은 소임을 가지고 열과 성을 다하여 이장으로서 주민들에게 헌신 봉사하고 특히 운봉읍은 행사와 축제가 많은 많큼 적극적으로 참여하여 운봉읍 발전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화답하였다.
정계임 신임이장은 48세로 두 자녀를 두었으며. 운봉읍 행정리에 10여년간 거주하면서 마을에 어려운 일이 발생하면 솔선수범하여 돕고 또한 이웃어르신들을 내부모 처럼 보살펴 마을 주민들로부터 칭송이 자자하며, 책임감이 강하여 첫 여성 지도자 탄생을 경축하는 분위기 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