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남원한빛중학교가 주최하고 교육인적자원부와 남원시가 후원하는 평생교육의 일환으로 “지역과 함께하는 학교”라는 슬로우건으로 시작한 NㅡTour가이드(문화유산해설) 양성과정이 남원힌빛중학교 과학실에서 어제(2008.1.14)오전10시에 김현준한빛중학교 교장선생님과 김종록문화관광과장 그리고 전라북도 문화유산 해설사협회회장이신 오석수님의"문화유산해설사란?"주제의 강의를 시작으로 수강생 60명이 참석한 가운데 개강식을 가졌다.
문화 관광가이드는 지난 2002년부터 1년간은 문화유산 해설사라고 칭하였으나 해설사의 범위가 너무 광범위하다는 의견들이 많아 규모를 축소해 달라는 가이드들의 제안을 받고 2004년부터 현재까지는 문화관광가이드라고 한다
총31일 60시간동안 남원의 전반적인 역사화 문화를 이론과 현장답사를 통하여 익힌 후 학교장의 수료증을 받은 후 수료자에 한하여 지자체가 유급 관광해설사로 선정 할 수도 있다고 한다.
앞으로 천년고도의 역사문화와 천혜의 관광자원이 있는 남원지역을 알리는 알림이 역할을 할 수강생들은 정원 30명 모집이었으나 정원을 초과한 60여명강의를 듣는 개강식의 열기는 남원의 희망으로 보였으며 성별 연령별로 골고루 참석했다.
* 양경님님에 의해서 게시물 이동되었습니다 (2008-03-16 21: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