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광한루시서 특강
첫시간부터 뜨거운 열기
12월 7일부터 12월 21일까지 매주 목요일 저녁7시에 책사랑작은도서관(관장 양경님)에서 광한루시서 특강이 진행되었다.
수강생들이 강의실을 빼곡하게 메웠고 90분간 진행된 강의는 시종일관 진지하고 흥미로웠다.
특히 강의가 끝난 후 주어진 질문 시간에는 수강생으로부터 우리가 잘 모르고 있었던 역사적 사실에 대한 질문으로 이에 대한 심도 있는 토론이 벌어져 관심을 끌기도 했다.
마지막 날인 12월 21일은 책거리를 하였다. 매주 강의를 해주신 한학자 소병호 선생님께 감사드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