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20회(08년) 지리산 뱀사골 고로쇠 약수 축제가 3월8일부터 3월16일까지 지리산 부운리 반선주차장에서" 고로쇠에서 지리산의 정기를 체험하세요!"라는 주제속에산내면과 산내면번영회가 주최하고 남원시. 뱀사골고로쇠영농조합법인.지리산남원고로쇠영농조합법인. 남원시관광발협의회의 후원속에 우리 민족의 고유한 세시풍속을 시민과 관광객이 함께 어우러져 체험하고 즐길 수 있는 테마가 있는 축제로 태고의 신비를 체험하며 느끼고 맛보고 듣는 축제로 마련될 예정이다.
자발적 참여와 색다른 볼거리를 통하여 타지역 축제와 차별화를 추구하고 우리만의 독특한 축제로 정착, 경제성 있는 축제 ,생산자와 소비자 직거래로 다양한 계층 참여하여 관광상품화를 위한 독창적인 프로그램 개발과 입체적 홍보로 타지역 상품과 차별화를 통해 주민 소득 증대를 위한경쟁력이 있는 문화가 있는 축제로 준비가 바쁘다.
새봄을 여는 축제!
새봄을 알리는 춘향골의 첫 축제로 시민 모두가 동참하여 화합과 도약의 발판을 마련하는 축제가 되길 바라며
행사내용은 공식행사 로 고로쇠 약수제례 및 길놀이 행렬과 문화공연행사인 지리산골 터울림, 국악공연, 농악공연, 지리산골 노래자랑 등이 있으며 경연행사로는 고로쇠 약수 빨리 마시기 대회, 약수 마시고 큰소리내기, 고로쇠 물통 지게에 지고 나르기가 있으며 부대행사는 페이스페인팅, 민속놀이마당(제기차기, 투호 놀이) 등이 있다.
특히 고로쇠 약수 무료 시음 및 할인판매장 운영, 경품추첨, 지리산 밀납초 체험 등 최근 고로쇠수액이 건강음료로 각광받고 있다.
서부지방산림청(청장 최덕호)은 올 해 관내 고로쇠수액 최대 생산지인 남원 지리산지역을 비롯한 국유림 8,300여 ha를 지역주민에게 양여하여 지역소득향상에 기여하고 있다고 밝혔다.
아울러, 고로쇠 수액의 과다채취를 방지하여 수액자원을 보호하고, 위생적 채취 및 유통을 통한 국민건강 증진을 도모하는 등 친환경적이고 지속적으로 수액이 채취 될 수 있도록 지도하고 있다.
이와함께 서부지방산림청은 해당 지역주민에게 고로쇠수액을 양여하면서 국유림보호협약을 체결하여 국유림보호 및 관리에 민/관이 함께 대응하는 시스템을 갖추게 되었으며 올 해 지역주민 800여 가구에게 약 68만ℓ(약 17억원)의 고로쇠수액을 양여해 주어 어려운 농산촌 경제에 큰 도움을 줄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서부지방산림청 관계자는 최근 봄철 건조한 날씨가 지속되면서 산불발생 위험이 증가하고 있다고 말하면서 귀중한 산림자원인 고로쇠 수액을 지속적으로 생산하기 위해서 이 기간 산불조심에 동참하여 줄 것을 당부하였다.
고로쇠 나무 이야기
♣ 쌍떡잎식물 무환자나무목 단풍나무
과의 낙엽 교목.
▶ 분류: 단풍나무과
▶ 분포지역: 한국(전남.경남.강원). 일본.
사할린섬.중국.헤이룽강
▶ 서식장소 :산지숲속
▶ 크기:높이 약 20M
♣ 고로쇠.고로실나무.오각풍이라고도 한다. 산지 숲속에서 자란다. 높이 약20M이다. 나무껍질은 회색 이고 여러 갈래로 갈라지며 잔가지에 털이 없다.
잎은 마주나고 둥글며 대부분 손 바닥처럼 5갈래로 갈라진다. 잎 끝이 뾰족하고 톱니는 없다. 긴 잎자루가 있으며 뒷면 맥 위에 가는 털이 난다. 꽃은 잡성으로 양성화와 수꽃이 같은 그루에 핀다.4~5월에작은꽃이 잎보다 먼저 연한 노란색으로 핀다.꽃잎은 5개이고 수술은 8개, 암술은 1개이다. 열매는 시과로 프로펠러 같은 날개가 있으며 길이 2~3cm로 9월에 익는다. 고로쇠라는 이름은 뼈에 이롭다는 뜻의 한자어 골리수(骨利樹)에서 유래하였다.
고로쇠 약수는 나무의 1m정도높이에 채취용 드릴로 1~3cm깊이의 구멍을 뚫고 호스를 꽂아 흘러내리는 수액을 통해 받는다.수액은 해마다 봄 경칩 전후인 2월말 ~3월 중순에 채취하며, 바닷바람이 닿지 않는 지리산 기슭의 것 을 최고품으로 친다.재질(材質)은 산공 재로 변재와 심재의 구별이 분명하지 않고, 빚깔은 붉은빚을 띤 흰색이거나 연한 홍갈색이며 나이테는 희미하다. 한국(전라남도.경상남도.강원도).일본.사할린섬.중국. 헤이룽강 등지 에 분포한다.
비슷한 종으로 잎이 깊게 갈라지고 갈래조각이 바소꼴이며 잎자루가 매우 긴 긴고로쇠(for issectum), 잎이 얕게 5개로 갈라지고 뒷면에 짧은 갈색 털이 나는 털고로쇠(var.ambiguum),잎이 대게 7개로 갈라지고 갈래조각이 넓은 삼각형이며 열매가 거의 수평으로 벌어지는 왕고로쇠 (var.savatieri),열매가 수평으로 벌어지는 산고로쇠( var.horizontale),열매가 예각으로 벌어지는 집게 고로쇠(for. connivens),잎자루가 붉은 붉은고로쇠(for.rubripes)가 있다.
해발 500~1500M 고지대에서 자생하는 단풍나무과의 활엽수이다, 높이 20M까지 자라며 5월에 연한 호아록색의 꽃을 피우며, 목재는 치밀하고 단단하여 잘 갈라지지 않는다.
고로쇠 수액은 고로쇠에서 나오는 수액을 말하며, 2월중순부터 4월초순까지 나오며 날씨, 온도에 따라 나오는 시기가 약간은 차이가 올 수 있으며, 고로쇠나무는 지리산 골짜기마다 널리 분포되어 있습니다.
고로쇠는 고로쇠 약수는 나무가 밤사이에 흡수했던 물을, 낮에 날이 풀리면서 흘려내는 것을 뽑아 낸 것으로, 봄만되면 어김없이 수액이 나오는데 우수, 곡우를 전후해 날씨가 맑고 바람이 불지 않을 때 많은 수액이 나오지만 비가 오고 눈이 오거나 강풍이 불며 날씨가 좋지 않으면 수액 양도 적은게 특징이다.
밤기온은 영하 3~4도, 낮기온은 영상 10도로 일교차가 15도 정도면 가장 많이 나옵니다.
고로쇠 약수 채취는 엄격하게 산림청의 허가와 통제를 받기 때문에 산림청의 허가를 받은 사람만 채취 할 수 있습니다.
고로쇠는 고로쇠 약수는 나무가 밤사이에 흡수했던 물을, 낮에 날이 풀리면서 흘려내는 것을 뽑아 낸 것으로, 봄만되면 어김없이 수액이 나오는데 우수, 곡우를 전후해 날씨가 맑고 바람이 불지 않을 때 많은 수액이 나오지만 비가 오고 눈이 오거나 강풍이 불며 날씨가 좋지 않으면 수액 양도 적은게 특징이다.
밤기온은 영하 3~4도, 낮기온은 영상 10도로 일교차가 15도 정도면 가장 많이 나옵니다.고로쇠 약수 채취는 엄격하게 산림청의 허가와 통제를 받기 때문에 산림청의 허가를 받은 사람만 채취 할 수 있습니다.
▣ 고로쇠 성분
고로쇠 수액 1L 에 대한 함유량
▶ ca(칼슘,63.8mg)
▶ k(칼륨,67.9mg)
▶ Mn(망간,5.0mg)
▶ Fe(철)
▶ Mg(마그네슘,4.5mg)
식수와 비교결과 칼슘은 약 40배 마그네슘은 약 30배나 많이 함유하고 있음,
▶ 이외에도 황산, 염소, 당분등 10여종의 미네랄을 다량으로 함유하고 있으며, 지리산 고로쇠나무의 자당함유는 16.4kg이나 되고, 1.8~2.0%의 당도를 유지하고 있습니다.
▣ 고로쇠 약수의 전설
반달곰과 변강쇠에 얽힌 이야기
지리산 반야봉 반달곰이 포수의 화살을 맞았을 때. 산신령의 계시에 따라 골리수나무 수액을 마시고 꺠끗이 나았다는 전설이 있는데, 갑자기 몸이 허약해진 마천 백무동에 사는 변강쇠가 이 이야기를 듣고 뱀사골에 찾아와 골리수나무 수액을 마시고 건강을 회복했다고 합니다. 골리수 나무는 현재의 고로쇠나무(단풍나무과)를 말합니다.
고로쇠약수를 마시고 힘을 얻어 뱀사골 들돌골에서 오백근 들돌을 들어 뱀사골에는 들돌골이 있습니다.
♣ 백제와 신라 전투에 얽힌 이야기
삼국시대 때 백제와 신라병사들이 지리산 전투중에 목이 말랐으나 샘을 찾지 못하다가 화살에 박힌 나무에서 물이 흘러 내리는 것을 발견하고 그 물을 마셨더니 갈증이 풀리고, 힘이 솟아 전쟁을 계속 했다는 전설이 내려옵니다.
♣ 도선국사와 고로쇠이야기
통일신라말 도선국사가 백운산에서 좌선(坐禪)을 오랫동안하고 일어나려는 순간 무릎이 펴지지 않아 옆에 있던 나뭇가지를 잡고 일어나려 하였으나 가지가 찢어지는 바람에 엉덩방아를 찧고 쓰러져 버렸다고 합니다.
그때 찢어진 나뭇가지에서 물방울이 방울방울 떨어지는 것을 보고 목을 추기기 시작하였는데
신기하게도 이 물을 마신 후 무릎이 펴지고 몸이 좋아져 도선국사는 이 나무의 이름을 뼈에 이롭다는 의미로 골리수라고 명명하였다는 것입니다.
그 나무를 '골리수'(骨利樹)'라 불렀고 이후에 고로쇠나무로 불리게 되었다고 합니다.
▣ 고로쇠 약수의 맛과 효능
♣ 고로쇠 맛
▶고로쇠 수약은 남녀노소를 불문하고 누구나 드실 수 있습니다.
▶맛과 향이 진하거나 특별하지는 않습니다. 나무에서 나오는 수액이기 때문에 신선한 향기와 약간의 당도가 있어서 드시는데 전혀 거부감이 없고 많은 양을 섭취하여도 배탈이 나질않아서 식수 대용으로 드실 수 있습니다.
▶한국화학시험연구원 자료에 의하면 고로쇠 수액은 1.8~20%의 당도를 유지하고 있다고 합니다.
♣ 고로쇠의 효능
▶이 고로쇠를 마시고 한증을 하면 아주 좋습니다.
한사람이 하루 18리터까지 마셔도 배앓이를 하지 않는 특징이 있으며 친척, 친구 가족들 과 각종 놀이를 하면서, 한증막, 찜질방에서 땀을 빼면서 즐겁게 마시면 더욱 좋습니다.
▶"나무뿌리가 자체적으로 여과하기에 생수보다 안심하고 마실수 있다."
"아마 고로쇠 수액을 마시고 한시간만 있으면 화장실로 달려가야 할 것이다. 그만큼 흡 수가 빨라서, 건강 천연 이온음료로서 뛰어 납니다.
-윤승락 박사(임업연구원 남부임업 시험장)
나무를 훼손하지 않고 수액을 채취하는 천공법을 국내에 보급한 윤승락 박사는 고로쇠 와 거자수 수액에 관한 한국내에서 손꼽히는 연구가다.
윤박사에 의하며 "러시아에서 동물실험 결과 고로쇠 수액이 심장에 좋다는 연구를 발표 하기도 했다. 수액의 효능에 대한 오나벽한 규명은 막대한 시간과 노력이 소요된다는 점에서 요원하다. 고 밝히며'하지만 신비한 효능을 지닌 것만은 분명하기에 건강음료로 생각하면 좋을 것'이라고 말한다.
윤박사가 주목하는 점은 수목이 자체적으로 운용하는 여과작용이다. 즉 지표수는 물론 지하수까지도 오염되어 마실 물을 걱정해야 하는 오늘날, 하나의 대안으로써 수액이 각 광받을 수 있다는 것, 산성비 속에서도 수목의 뿌리는 자체 여과작용을 통해 필요한 성 분만을 흡수한다는 바로 그 점 때문이다.
○지리산 반야봉 고로쇠는 지형적으로 토질 및 배수가 좋고, 채취 고도가 높아 일교차가 타 지역보다 커서 수액의 성분과 수질이 우수하고, 효능이 뛰어납니다.
특히 고로쇠는 채취하고 오래 둘수록 단맛이 더 나는 특징이 있습니다.
▣ 고로쇠 약수의 마시는 법,보관 방법
♣ 고로쇠 약수 마시는법
고로쇠 수액의 약효를 제대로 보려면 따뜻한 온돌방에서 땀을 흘리며 짧은 시간안에 많은 양을 먹어야 좋습니다.
고로쇠 수액을 많이 먹기 위해서는 북어포, 오징어, 땅콩 같은 짭짤한 음식을 곁들이면 좋다.
노폐물을 효과적으로 배출시키기 때문에 운동후나, 사우나, 찜질방에서 고로쇠 수액을 음용하시면 아주 좋습니다.
♣ 고로쇠 수액보관방법
차갑고 서늘한곳에 보관하시고 햇빛이 들지 않는 곳에 보관하셔야 합니다.
-2~+1℃정도의 냉장고에 보관하셔야 신선하고, 오래드실 수 있습니다.
(수액위에 살짝 얼음이 얼 정도의 온도가 가장 좋습니다.) 30일정도 보관가능
더 오랫동안 보관하고자 할 때는 냉동보관 하시면 됩니다!!
*주의: 며칠이 지난후 약간 뿌옇게 뜨는 부유물이 생길 수 있습니다!!
이는 식물성 섬유와 당분이 얽혀 있는 것으로 아무 이상이 없는 것이니 안심하
고 드셔도 됩니다. (얇은 천으로 한번 거르시고, 냉장고에 보관하시고, 빨리드 십시요
▣ 고로쇠 채취 규정
산림청과 한국수액협회가 정한 고로쇠 채취 규정은 이렇다.
1.2m 높이에서의 나무 지름이 기준.
지름이 10~20cm이면 구멍을 하나만, 21~30cm면 둘, 30cm가 넘으면 셋까지 뚫을 수 있다.
이 이상은 나무의 생장(生長)에 영향을 줄 수 있다고 보기 때문.
채취가 끝나면 살균과 생장촉진 성분을 가진 유합(癒合)촉진제로 구멍 안쪽을 발라주어,조직이
생장해 구멍이 원상 회복되도록 한다.
▣ 고로쇠 축제
♣ 제10회 거제고로쇠약수축제
- 장소 : 경남 거제시 학동몽돌해수욕장
- 날짜 : 2006.2.19
♣ 하늘마을 남덕유산 거창 고로쇠축제
- 장소 : 거창 북상면 월성청소년수련원, 월성마을
- 날짜 : 2006.3.4~5
♣ 제15회 하동 고로쇠약수제
- 장소 : 하동 화개장터
- 날짜 : 2006.3.12
♣ 운장산 고로쇠축제
- 장소 : 전북 진안
- 날짜 : 2006.3.9~12
♣ 백운산 고로쇠약수축제
- 장소 : 전남 광양
- 날짜 : 2006.3.6
▣ 고로쇠 성분
♣ 고로쇠 수액 1L 에 대한 함유량
▶ ca(칼슘,63.8mg)
▶ k(칼륨,67.9mg)
▶ Mn(망간,5.0mg)
▶ Fe(철)
▶ Mg(마그네슘,4.5mg)
식수와 비교결과 칼슘은 약 40배 마그네슘은 약 30배나 많이 함유하고 있음,
▶ 이외에도 황산, 염소, 당분등 10여종의 미네랄을 다량으로 함유하고 있으며, 지리산 고로쇠나무의 자당함유는 16.4kg이나 되고, 1.8~2.0%의 당도를 유지하고 있습니다.
▣ 고로쇠 약수의 전설
♣ 반달곰과 변강쇠에 얽힌 이야기
지리산 반야봉 반달곰이 포수의 화살을 맞았을 때. 산신령의 계시에 따라 골리수나무 수액을 마시고 꺠끗이 나았다는 전설이 있는데, 갑자기 몸이 허약해진 마천 백무동에 사는 변강쇠가 이 이야기를 듣고 뱀사골에 찾아와 골리수나무 수액을 마시고 건강을 회복했다고 합니다. 골리수 나무는 현재의 고로쇠나무(단풍나무과)를 말합니다.
고로쇠약수를 마시고 힘을 얻어 뱀사골 들돌골에서 오백근 들돌을 들어 뱀사골에는 들돌골이 있습니다.
♣ 백제와 신라 전투에 얽힌 이야기
삼국시대 때 백제와 신라병사들이 지리산 전투중에 목이 말랐으나 샘을 찾지 못하다가 화살에 박힌 나무에서 물이 흘러 내리는 것을 발견하고 그 물을 마셨더니 갈증이 풀리고, 힘이 솟아 전쟁을 계속 했다는 전설이 내려옵니다.
♣ 도선국사와 고로쇠이야기
통일신라말 도선국사가 백운산에서 좌선(坐禪)을 오랫동안하고 일어나려는 순간 무릎이 펴지지 않아 옆에 있던 나뭇가지를 잡고 일어나려 하였으나 가지가 찢어지는 바람에 엉덩방아를 찧고 쓰러져 버렸다고 합니다.
그때 찢어진 나뭇가지에서 물방울이 방울방울 떨어지는 것을 보고 목을 추기기 시작하였는데
신기하게도 이 물을 마신 후 무릎이 펴지고 몸이 좋아져 도선국사는 이 나무의 이름을 뼈에 이롭다는 의미로 골리수라고 명명하였다는 것입니다.
그 나무를 '골리수'(骨利樹)'라 불렀고 이후에 고로쇠나무로 불리게 되었다고 합니다.
▣ 고로쇠 약수의 맛과 효능
♣ 고로쇠 맛
▶고로쇠 수약은 남녀노소를 불문하고 누구나 드실 수 있습니다.
▶맛과 향이 진하거나 특별하지는 않습니다. 나무에서 나오는 수액이기 때문에 신선한 향기와 약간의 당도가 있어서 드시는데 전혀 거부감이 없고 많은 양을 섭취하여도 배탈이 나질않아서 식수 대용으로 드실 수 있습니다.
▶한국화학시험연구원 자료에 의하면 고로쇠 수액은 1.8~20%의 당도를 유지하고 있다고 합니다.
♣ 고로쇠의 효능
▶이 고로쇠를 마시고 한증을 하면 아주 좋습니다.
한사람이 하루 18리터까지 마셔도 배앓이를 하지 않는 특징이 있으며 친척, 친구 가족들 과 각종 놀이를 하면서, 한증막, 찜질방에서 땀을 빼면서 즐겁게 마시면 더욱 좋습니다.
▶"나무뿌리가 자체적으로 여과하기에 생수보다 안심하고 마실수 있다."
"아마 고로쇠 수액을 마시고 한시간만 있으면 화장실로 달려가야 할 것이다. 그만큼 흡 수가 빨라서, 건강 천연 이온음료로서 뛰어 납니다.
-윤승락 박사(임업연구원 남부임업 시험장)
나무를 훼손하지 않고 수액을 채취하는 천공법을 국내에 보급한 윤승락 박사는 고로쇠 와 거자수 수액에 관한 한국내에서 손꼽히는 연구가다.
윤박사에 의하며 "러시아에서 동물실험 결과 고로쇠 수액이 심장에 좋다는 연구를 발표 하기도 했다. 수액의 효능에 대한 오나벽한 규명은 막대한 시간과 노력이 소요된다는 점에서 요원하다. 고 밝히며'하지만 신비한 효능을 지닌 것만은 분명하기에 건강음료로 생각하면 좋을 것'이라고 말한다.
윤박사가 주목하는 점은 수목이 자체적으로 운용하는 여과작용이다. 즉 지표수는 물론 지하수까지도 오염되어 마실 물을 걱정해야 하는 오늘날, 하나의 대안으로써 수액이 각 광받을 수 있다는 것, 산성비 속에서도 수목의 뿌리는 자체 여과작용을 통해 필요한 성 분만을 흡수한다는 바로 그 점 때문이다.
○지리산 반야봉 고로쇠는 지형적으로 토질 및 배수가 좋고, 채취 고도가 높아 일교차가 타 지역보다 커서 수액의 성분과 수질이 우수하고, 효능이 뛰어납니다.
특히 고로쇠는 채취하고 오래 둘수록 단맛이 더 나는 특징이 있습니다.
▣ 고로쇠 약수의 마시는 법,보관 방법
♣ 고로쇠 약수 마시는법
고로쇠 수액의 약효를 제대로 보려면 따뜻한 온돌방에서 땀을 흘리며 짧은 시간안에 많은 양을 먹어야 좋습니다.
고로쇠 수액을 많이 먹기 위해서는 북어포, 오징어, 땅콩 같은 짭짤한 음식을 곁들이면 좋다.
노폐물을 효과적으로 배출시키기 때문에 운동후나, 사우나, 찜질방에서 고로쇠 수액을 음용하시면 아주 좋습니다.
♣ 고로쇠 수액보관방법
차갑고 서늘한곳에 보관하시고 햇빛이 들지 않는 곳에 보관하셔야 합니다.
-2~+1℃정도의 냉장고에 보관하셔야 신선하고, 오래드실 수 있습니다.
(수액위에 살짝 얼음이 얼 정도의 온도가 가장 좋습니다.) 30일정도 보관가능
더 오랫동안 보관하고자 할 때는 냉동보관 하시면 됩니다!!
*주의: 며칠이 지난후 약간 뿌옇게 뜨는 부유물이 생길 수 있습니다!!
이는 식물성 섬유와 당분이 얽혀 있는 것으로 아무 이상이 없는 것이니 안심하
고 드셔도 됩니다. (얇은 천으로 한번 거르시고, 냉장고에 보관하시고, 빨리드
십시요
출처:
http://www.jirisan-gorosoi.com/bbs/zboard.php?id=story&no=7
▣ 고로쇠 채취 규정
산림청과 한국수액협회가 정한 고로쇠 채취 규정은 이렇다.
1.2m 높이에서의 나무 지름이 기준.
지름이 10~20cm이면 구멍을 하나만, 21~30cm면 둘, 30cm가 넘으면 셋까지 뚫을 수 있다.
이 이상은 나무의 생장(生長)에 영향을 줄 수 있다고 보기 때문.
채취가 끝나면 살균과 생장촉진 성분을 가진 유합(癒合)촉진제로 구멍 안쪽을 발라주어,조직이
생장해 구멍이 원상 회복되도록 한다.
▣ 고로쇠 축제
♣ 제10회 거제고로쇠약수축제
- 장소 : 경남 거제시 학동몽돌해수욕장
- 날짜 : 2006.2.19
♣ 하늘마을 남덕유산 거창 고로쇠축제
- 장소 : 거창 북상면 월성청소년수련원, 월성마을
- 날짜 : 2006.3.4~5
♣ 제15회 하동 고로쇠약수제
- 장소 : 하동 화개장터
- 날짜 : 2006.3.12
♣ 운장산 고로쇠축제
- 장소 : 전북 진안
- 날짜 : 2006.3.9~12
♣ 백운산 고로쇠약수축제
- 장소 : 전남 광양
- 날짜 : 2006.3.6
내용참조:조선일보(2006.2.18)
* 양경님님에 의해서 게시물 이동되었습니다 (2008-03-16 21: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