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천안에 소재한 국학원 초대로 공휴일을 큰 의미와 가치가 있는 시간으로 보냈다.
화합과 평화의 열쇠!
설립자 이승헌 이사장이 원하는 말이다.
한국인이 한국인답게 역사와 전통의 가치를 되살리는 시대를 기대하며 한국인의 정체성을 세워 대한민국의 새로운 가치 되살려 세계를 이끌어 갈 준비로 뿌리 정신을 강조하셨다.
대한민국 국민이라면 꼭 한번 가 봐야 할 곳이다. 특히 이 나라를 짊어지고 갈 아동 청소년들은 필수코스가 되기를 바란다.
뿌리를 모르고 살고 있는 나 자신이 부끄러운 것을 많이 발견한 하루였다.
앞으로라도 제대로 알고 살자.
식민사관으로 찌든 우리 역사 중 남원가야고분군 세계유산으로 등재 시 “기문국”이라는 용어를 삭제하고 등재하자는 운동을 하고 있는 상황에서 목숨이라도 바쳐서 내 것을 제대로 찾아야 겠다는 생각이 간절했다.
빼 놓을 수 없는 것은 120세 시대에 어떻게 살것인가의 다짐의 길
나의 존재를 더욱 가치 있는 삶으로 만들리라.
새벽에 일어나 7시30분 남원에서 출발, 오후 4시에 도착한 시간이 바빴지만 잊을수 없는 값진 시간으로 삼고 앞으로 많은 관심을 갖고 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