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원시민을 위한 토요강좌
제1강 이완영강사의 “삼국사기 강수열전을 이용한 가야사 조작의 실체”
“역사를 모르면 옷 입힌 마소와 같다.”는 명심보감 내용을 아시는지죠?
“사람이 고금(古今)을 통하지 못하면 마소에 옷을 입혀 놓은 것과 같다.”는 한문공의 말이 생각나는 아침입니다.
올해는 대통령선거와 지방선거가 있는 중요한 해입니다.
누구보다도 페친들이 많이 알아야 머슴들을 부려 먹을 수 있습니다. 남원사회봉사단체협의회와 책사랑작은도서관이 2022년 년중 남원시민을 위한 토요 강좌를 공동주최합니다. 오늘은 그첫날로 오후1시30분부터 이완영 강사님의 “삼국사기 강수열전을 이용한 가야사 조작의 실체”에 대한 강의가 준비되어 있습니다. 남원가야고분군 세계유산을 등재를 앞두고 왜 남원이 기문국이 아닌 것을 통쾌하게 증명해 줄수 있는 시간이 될 것입니다. 관심있는 분들은 참여 바랍니다. 아울러 코로나 미접종자는 입장이 불가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