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원가야가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 등재를 하기 위해 제출한 해설부문에 기문국이라고 명시한 용어 삭제를 강력히 촉구하는 성명서에 이어 관련 기관을 방문하여 삭제요청을 하고 내용 증명서와 질문지를 보내고 1시민 1단체 현수막을 게첨을 독려하고 SNS에 홍보를 하고 오늘은 관심있는 시민들이 모여 강의를 듣고 차량으로 이동 홍보를 시작하였습니다. 깨어난 시민들이 다양한 방법으로 참여 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지금 일본은 아동부터 독도는 원래 일본의 영토라고 교과서를 만들어 가르치고 중고등학교 교과서와 전국의 신사(神社), 각 종 역사서에 “가야 = 임나”이며 자신들이 바다를 건너와 백제와 신라를 복속하여 식민지를 삼았다고 가르치고 있답니다. 이런 역사조작 왜곡에 왜 남원을 끌어들여 남원시민에게 지울 수 없는 모욕과 수치를 심어 주고자 하는가? 세세천년 남원을 고대 왜놈의 후손으로 만들려는 의도가 아니면 누가 감히 이런 짓을 저지르는가? 이게 학문인가? 이것이 학자의 행태라고 할 수 있겠는가?
지금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 등재대상 가야고분군 대부분은 한국사의 본래 가야지명으로 등재했으나 남원의 유곡리·두락리 고분군과 합천의 옥전 고분군만은 일본서기의 임나지명인 "기문국"과 "다라국"으로 왜곡 해설 등재 하려고 한 사실이 드러나 전 국민이 분노하고 있습니다.
남원은 나라와 민족을 위해 목숨을 바친 만인 의사가 잠들어 있는 충절의 고장입니다. 더 이상 ‘기문’이라는 말을 삼가하고 남원시민을 기만하지 말고 빠른 결단을 촉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