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원은 일본 속국인 기문국이 아닙니다.
어제 남원가야고분군 세계유산 등재시 “기문국”삭제를 위한 13번째 집회에서 남원의 4대 종단(불교.기독교. 천주교. 원불교)대표분들께서 그동안의 수차례 절차를 거쳐 남원시, 가야 유적 세계유산으로 등재는 하지만 <기문가야> 등재 추진은 반대한다는 입장문을 발표했습니다. 남원의 4대종단처럼 앞으로 전국에 있는 4대 종단이 기문국 뿐 만 아니라 일본 잔재를 뿌리 뽑는데 앞장서 주시길 바라는 시민들이 참 많은 것 같습니다. 남원의 4대종단 대표님들 존경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