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기 안전사고에 대한 불안감 없어 기뻐요!
전기는 우리 인류에게 필수불가결한 에너지다. 그만큼 전기는 우리 인간의 생활과 함께하기 때문에 주의와 안전이 필요하며, 아동들도 전기의 위험에 대해서 인식을 같이한다. 그런 만큼 전기 안전에 대한 대책이 마련되는 건 당연하며, 이에 따른 정부기업이 있음에도 많은 국민들은 한국전기안전공사에 대해서 크게 인식을 하지 못하고 있다.

한국전기안전공사는 우리나라의 전기안전을 총괄적으로 주도하고 하고 있으며, 전기안전에 관한 검사, 점검, 진단 및 조사, 연구, 기술개발 그리고 교육, 홍보 등을 목적으로 하는 공기업이다. 특히 사회공헌부문 “나눔 경영”의 일환으로 전기안전 사각지대에서 생활하는 소외된 이웃을 찾아가 위로 하고 있으며, 전기설비의 이상 발생 시 즉각적인 무료 서비스를 제공함으로써 지역사랑과 전기안전사랑을 실천하고 있다. 또한 국내전문 전기안전기관으로 무료전기시설비 개선 봉사활동을 중심으로 문화 환경 재난구호 등 폭넓은 영역에서 사회공헌활동을 펼치고 있으며 그린홈 그린타운 운동이 그 실례이다.

일환으로 한국전기안전공사 남원순창지사(지사장 박황진)는 따뜻한 세상, 함께하는 세상, 행복한 세상을 만들기 위해 그동안 지역 내 남원시 다문화가족지원센터와 협약체결을 통한 다문화가족의 노후전기시설 개보수와 전기안전점검을 실시하였고 영유아보육시설과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전기안전 점검 및 부적절 전기설비 개보수 등 찾아가는 서비스를 실시한바 있다. 2011년도는 지역 내 아동센터를 중심으로 나눔 활동을 펼치고자 4월20일 동충동 소재 청운지역아동센터와 온누리지역아동센터의 전기설비에 대한 안전점검 및 불량시설 개보수를 통해 미래의 주인공인 아동/청소년들의 안전을 도모하였다.

해당 지역아동센터들은“한국전기안전공사 ‘사랑의 울타리" 봉사활동으로 인하여 이용 아동/청소년들이 전기로부터 안전하게 되었다며, 한국전기안전공사측에 감사의 뜻을 전하였다.” 특히 “전기안전 시설뿐만 아니라 전기 사용상의 주의나 안전사고의 예방에 대한 설명을 통하여 아동/청소년들이나 관리자들에게 전기안전사고에 대한 주의와 이해를 높였고, 전기 안전사고에 대한 경각심은 물론 위험에 대한 불안감을 없앨 수 있어 기쁘다”고 하였다. 한국전기안전공사 박황진지사장은 “앞으로도 지역아동센터의 아동을 대상으로 전기안전 교육 뿐 아니라 전기안전에 관련 사항은 언제나 연락 주시면 성심껏 도와주겠다.”고 하였다.

한국전기안전공사 남원순창지사에 감사드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