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81회 춘향제 자원봉사단을 해단식을 마치며
우리나라 최고의 전통문화축제인 제81회 춘향제가 “함께해요 춘향사랑”이란 주제와 “사랑한다면 남원으로 오세요.”란 부제 속에 2011.5.6~ 5.10까지 남원광한루와 사랑의 광장 및 남원시내일원에서 남원시민들과 관광객들의 환호 속에 성대하게 거행되고 광한루 정문 앞 방자무대에서 막을 내렸다.
올해 자원봉사 부문은 제81회 춘향제전위원회의 규정에 자원봉사팀이 아예 없어 제전위에서 남원시자원봉사센터에 협조 요청하여 시민사회자원봉사단체들이 자발적 참여로 제81회 춘향제 자원봉사단을 구성, 축제기간동안 총1600여명의 자원봉사자들이 축제장과 남원일원에서 안내 미아보호 식수제공 교통정리 방범 순찰 주차관리 셔틀버스 사이버홍보 청소년문화봉사등 다양한 분야에서 자원봉사를 했다.
또한 행사기간동안 새벽부터 청소를 한 남원시청 읍 면 동 직원 및 통 리 반장들과 학생 일반자원봉사자 1,000명 및 교통경찰 500명 남원의료원과 남원시보건소의 의료봉사 50명 등 비공식적인 인원 1550여명을 합하면 3,150여명이 자원봉사를 한 셈이다.
어느 축제든 축제장에 가면 자원봉사자들의 역할이 매우 중요함을 인식하지 않는 사람은 없다. 자원봉사자들을 축제의 꽃으로 표현하고 축제의 성공여부가 자원봉사자에 의해 결정된다는 것은 그만큼 자원봉사자들의 역할이 중요하기 때문이다. 따라서 자원봉사자들은 축제의 메인이 아닌 틈새를 메우는 일로 그 가치는 더 이상 강조 하고 싶지 않다. 이를 테면 집을 짓기 위해 벽을 쌓는데 비어있는 틈새에 흙을 메워 벽이 무너지지 않게 하는 역할처럼 축제에서 자원봉사자들이 그 역할을 대신하기 때문이다.
필자는 춘향제기간동안 자원봉사자부스를 몇 차례 돌면서 그 따가운 햇볕과 황사 그리고 꽃가루 먼지 등을 마시며 자원봉사자로서 소임을 다한 자원봉사자들을 지켜보며 뒷바라지도 제대로 해주지 못해 가슴이 무척 아팠다.
사실 일당을 주면서 일 좀 해달라고 해도 안 해 주는 세상인데 개인의 일을 다 뒤로하고 자원봉사자로서의 자긍심을 갖고 춘향제의 성공을 기원하며 최선을 다한 자원봉사자들의 모습을 보고 속이 많이 상하기도 했다. 특히 남원시자율방범대 연합회 김종필 지대장님의 경우 교통정리 봉사를 하다 남원에 관광을 온 대전차가 밀어버려 6주의진단을 받고 현재 의료원에 입원 중에 있습니다.
이렇게 목숨을 담보로 자원봉사 하는 자원봉사자들에게 일부몰지각한 시민은 칭찬은커녕 허위사실유포와 음해중상모략을 하고 또 자원봉사자들의 부스를 찾아다니며 자원봉사들에게 식권이 남발하고 있다며 단체장들과 회원들의 위화감을 조성하고 분열을 시키고 있는 형태는 하루 빨리 없어져야 한다고 봅니다.
또한 필자는 다년간 춘향제에서 자원봉사부문 총괄을 맡아 운영해 본 결과 올해 자원봉사활동은 최고의 효과였다고 자부한다. 추진과정 중에 식권이 모자라 어려움이 있긴 했습니다만 자원봉사를 계획하고 실행 평가하여 해단식에 이르기까지 여성/시민/사회/자원봉사단체장님들과 자원봉사자 여러분들의 협조가 있었기에 가능했다고 보며 몇 가지 주문을 해본다.
주최 측은 춘향제에서 자원봉사에 대한 중요성을 인식하고 춘향제를 준비 할 때부터 합당한 자원봉사 운영계획을 수립하여 최소의 비용으로 최대의 효과를 내며 참여한 자원봉사자들의 희생과 노력을 인정하여야 한다.
우리나라 최고의 전통문화축제인 제81회 춘향제가 “함께해요 춘향사랑”이란 주제와 “사랑한다면 남원으로 오세요.”란 부제 속에 2011.5.6~ 5.10까지 남원광한루와 사랑의 광장 및 남원시내일원에서 남원시민들과 관광객들의 환호 속에 성대하게 거행되고 광한루 정문 앞 방자무대에서 막을 내렸다.
올해 자원봉사 부문은 제81회 춘향제전위원회의 규정에 자원봉사팀이 아예 없어 제전위에서 남원시자원봉사센터에 협조 요청하여 시민사회자원봉사단체들이 자발적 참여로 제81회 춘향제 자원봉사단을 구성, 축제기간동안 총1600여명의 자원봉사자들이 축제장과 남원일원에서 안내 미아보호 식수제공 교통정리 방범 순찰 주차관리 셔틀버스 사이버홍보 청소년문화봉사등 다양한 분야에서 자원봉사를 했다.
또한 행사기간동안 새벽부터 청소를 한 남원시청 읍 면 동 직원 및 통 리 반장들과 학생 일반자원봉사자 1,000명 및 교통경찰 500명 남원의료원과 남원시보건소의 의료봉사 50명 등 비공식적인 인원 1550여명을 합하면 3,150여명이 자원봉사를 한 셈이다.
어느 축제든 축제장에 가면 자원봉사자들의 역할이 매우 중요함을 인식하지 않는 사람은 없다. 자원봉사자들을 축제의 꽃으로 표현하고 축제의 성공여부가 자원봉사자에 의해 결정된다는 것은 그만큼 자원봉사자들의 역할이 중요하기 때문이다. 따라서 자원봉사자들은 축제의 메인이 아닌 틈새를 메우는 일로 그 가치는 더 이상 강조 하고 싶지 않다. 이를 테면 집을 짓기 위해 벽을 쌓는데 비어있는 틈새에 흙을 메워 벽이 무너지지 않게 하는 역할처럼 축제에서 자원봉사자들이 그 역할을 대신하기 때문이다.
필자는 춘향제기간동안 자원봉사자부스를 몇 차례 돌면서 그 따가운 햇볕과 황사 그리고 꽃가루 먼지 등을 마시며 자원봉사자로서 소임을 다한 자원봉사자들을 지켜보며 뒷바라지도 제대로 해주지 못해 가슴이 무척 아팠다.
사실 일당을 주면서 일 좀 해달라고 해도 안 해 주는 세상인데 개인의 일을 다 뒤로하고 자원봉사자로서의 자긍심을 갖고 춘향제의 성공을 기원하며 최선을 다한 자원봉사자들의 모습을 보고 속이 많이 상하기도 했다. 특히 남원시자율방범대 연합회 김종필 지대장님의 경우 교통정리 봉사를 하다 남원에 관광을 온 대전차가 밀어버려 6주의진단을 받고 현재 의료원에 입원 중에 있습니다.
이렇게 목숨을 담보로 자원봉사 하는 자원봉사자들에게 일부몰지각한 시민은 칭찬은커녕 허위사실유포와 음해중상모략을 하고 또 자원봉사자들의 부스를 찾아다니며 자원봉사들에게 식권이 남발하고 있다며 단체장들과 회원들의 위화감을 조성하고 분열을 시키고 있는 형태는 하루 빨리 없어져야 한다고 봅니다.
또한 필자는 다년간 춘향제에서 자원봉사부문 총괄을 맡아 운영해 본 결과 올해 자원봉사활동은 최고의 효과였다고 자부한다. 추진과정 중에 식권이 모자라 어려움이 있긴 했습니다만 자원봉사를 계획하고 실행 평가하여 해단식에 이르기까지 여성/시민/사회/자원봉사단체장님들과 자원봉사자 여러분들의 협조가 있었기에 가능했다고 보며 몇 가지 주문을 해본다.
주최 측은 춘향제에서 자원봉사에 대한 중요성을 인식하고 춘향제를 준비 할 때부터 합당한 자원봉사 운영계획을 수립하여 최소의 비용으로 최대의 효과를 내며 참여한 자원봉사자들의 희생과 노력을 인정하여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