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영호 전 산자부 장관/김재성 고건총리 정무수석 비서관/ 배종철 남원사회봉사단체 협의회장/ 남원포유하진상대표/대표와 행사후
2010 남원시민체육대회가 지난 11. 7(일) 오전10시부터 춘향골체육공원에서 읍/면/동 선수단과 임원 등 5000여명이 모인 가운데 화려한 시민 한마당 잔치가 펼쳐졌다.
시민감동시대를 여는 민선5기 2010 시민체육대회는 도통초 취타대를 선두로 대회기 및 읍/면/동 선수단 4000여명의 입장식과 함께 시민소통의 화합의 장인 축포와 성화가 점화되었다.
이번 시민체육대회는 23개 읍면동 대항전으로 축구, 배구, 씨름, 400m계주, 줄다리기, 발 묶고 달리기 경기와 어르신경기로 제기차고 달리기, 박 터트리기 경기가, 노인 친선경기로 청백 팀 박 터트리기 경기 장애인종목으로 고리걸기가 열려 남원시민 각계각층의 화합과 단결 소통의 한마당 큰잔치가 되었다.
필자는 지난 9월 남원문화대학에서 흥부시대를 강의한 김영호 유한대학 총장이자 (전)산자부 장관의 남원홍보대사 위촉관계로 꽃다발을 준비해 참여했다가 처음으로 시민체육대회에 참석 해 보았는데 온 시민이 혼연일체가 된 기분이 들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