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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천변 배롱나무 꽃길
또 하나의 명소로..
향교동 축천변이 오색빛 꽃길로 물들어있다.
남원시목인 배롱나무꽃이 요천과 축전 등에서 만발하여 길손들을 즐겁게 하고있다.
특히, 남원시 향교동 축천변의 배롱나무 꽃길이 또 하나의 명소로 떠오르고 있다.
향교동 축천의 배롱나무길은 지난 2004년~2005년도 향교동주민자치위원회에서 “시민 한나무 심기” 헌수운동을 펼쳐 시민들의 참여로 이루어 졌다고 한다. 그간 시민들은 내 나무갖기 차원에서 배롱나무에 이름표를 부착하고 스스로 관리하며, 자라나는 생명의 즐거움을 가졌다고 한다.
배롱나무꽃길을 걷는 주민들은 오색빛으로 만발한 배롱나무 꽃길이 너무 아름답다며 산책하는 즐거움을 한층 기뻐하고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