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향교동 축천변 배롱나무 꽃길 또 하나의 명소로......

글쓴이 : 양경님 날짜 : 2007-08-03 (금) 14:44 조회 : 1281


제목 없음

축천변 배롱나무 꽃길

또 하나의 명소로..


향교동 축천변이 오색빛 꽃길로 물들어있다.
남원시목인 배롱나무꽃이 요천과 축전 등에서 만발하여 길손들을 즐겁게 하고있다.

특히, 남원시 향교동 축천변의 배롱나무 꽃길이 또 하나의 명소로 떠오르고 있다.
향교동 축천의 배롱나무길은 지난 2004년~2005년도 향교동주민자치위원회에서 “시민 한나무 심기” 헌수운동을 펼쳐 시민들의 참여로 이루어 졌다고 한다. 그간 시민들은 내 나무갖기 차원에서 배롱나무에 이름표를 부착하고 스스로 관리하며, 자라나는 생명의 즐거움을 가졌다고 한다.

배롱나무꽃길을 걷는 주민들은 오색빛으로 만발한 배롱나무 꽃길이 너무 아름답다며 산책하는 즐거움을 한층 기뻐하고있다.


양경님 2007-08-03 (금) 19:27
  배롱나무의 만개한 모습을 보니 감개무량 했습니다 .나에게는 많은 한이 서려있는 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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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경님 2007-08-03 (금) 19:39
  아팠던 삶!
부서지는 시간들 속에서도 나를 기다려 준 것은 오직 축천변의 배롱나무!
세상 어디를 간들 그 가슴 아픈 상처를 잊을수 있으리요.
흐르는 물이 거짓을 노래하지 못하듯
방긋 웃는 배롱나무의 축복은 언젠가는 임하리.
향교동이여! 일어나라!
그리하여 만인의사와 김삼의당의 넋을 기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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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경님 2007-08-03 (금) 19:43
  一口二言!
정말 싫다 .내가 서기위해 남을 짓밟은 더러운 모리배들!.정직한 마음을 갖지 못하는 인간들은 아마  배롱나무 앞에 서기가 부끄러울 것이다.
배롱나무는 알고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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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경님 2007-08-03 (금) 19:53
  청렴 .지조. 순수를 상징하는 남원의 꽃 배롱나무!
비록 삼복 더위에 날씨는 더워도 만개한 배롱나무의 모습을 보니 나의 억울함이 녹아 내린 하루였다 .향교동 주민자치위원장으로 일하면서 한 그루에 5만원씩 헌수받아 심어 놓은 나무다.
이렇게 만개한 모습으로 나를 다시 부르니 얼마나 흐믓한가.
진실은 통한다 .배롱나무의 진실! 주민들은 안다 .1년 내내 피어 있었으면 좋겠다.
나의 철저한 지지목! 배롱이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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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재희 2007-09-06 (목) 09:34
  꽃을 심는 마음은 사랑이고 나눔입니다
먼훗날 그 꽃그늘에서 행복한 꿈을 약속하는 사람을 생각해보세요
만인의 지지목이 될 배롱나무거리
참 아름다운 세상이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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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자 2007-10-07 (일) 18:09
  꽃에 대한 아름 다움 보다는 꽃을 피우기 위한 각고의 아품을 견디어 아름다움을 일궈냈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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