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같은 친구들과 같은교실에서 같은 선생님을 모시고
3년을 동고동락하며 보낸학창시절!
30년이 넘은 세월속에 다양한 삶의 현장을 지키며 살다 한자리에 모인 우리들의 소중한 모습에 감개무량하신 모습으로.....
퇴직을 눈 앞에 두셨음에도 너무 곱게 늙으신 모습에 우리들은 놀랐다.
한명 한명의 특성을 지금도 잊지 않고 기억 하시다니....
시기 질투가 필요없는 죽마고우들이여!
좀 잘나면 어떻고 좀 못나면 어떻겠니?
어릴적 선생님께서 쥐어 주신말씀 "최선을 다해서 살아라"고 ......
우리도 선생님 발자취를 밟으며 선생님의 아름다운 삶을 본 받자.
몸과 마음 건강하게 살면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