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딴 곳에서 살면 어느정도 나쁜 버릇도 문제가 되지 않겠지?.
여자관계가 나쁜 사람이 시장이 되면그 추문은 전국적인 수치로 알려지고
외딴 곳에 살면 아무 문제도 안되고
도박을 좋아하는사람이 교사나 판사였다면 비판의 대상이 되고
외딴 곳에사는사람이면 아무것도 아니고 친척이나 가족에게 약간의 미움을
사는 정도로 끝난다 요즈음.
외딴 곳에 산다는 것이 참으로 멋지고 대단하게 보인다 .
나쁜 영향도 덜 받을 것이고
보고 듣고 말할 필요도 없으며 기본적인 자유는 구가할수 있으니.....
내 집이 외 딴곳이라 생각하며 살겠노라고 수 천번 수 만번 다짐해 보지만 나 역시 사회적 동물이라 어쩔수 없나 보다.
신이여!
새해에 다짐했던 대로
새마음 새각오 새출발로 새로운 사람들과 새롭게 살게 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