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남원인의 명예와 자긍심을 높일수 있는 성공적인 제77회 춘향제를 위하여 춘향제의 얼굴이며 손과 발이 된 자원봉사자들은 배종철자원봉사 분과원장님을 중심으로 열정을 다해 끝냈다
하지만 교통 안내 음료 미아보호 문화 의료 통역등 다양한 자원봉사가 올해에도 예년처럼 좀 더 체계적이고 조직적인 자발성을 숙제로 안게 되었다
자원봉사자들은 지역사회가 당면하는 다양한 문제를 해결하고 지역주민들의 공동체 의식을 고양하며 자원봉사를 통해 지역에 대하여 좀 더 바로알게 되었다며 제78회 춘향제부터는 전문 자원봉사단의 필요성을 어필 했다
제75회 춘향제부터 좀 더 다르게 돋보인 것이 자원봉사의 계획적인 운용이었다
따라서 올바른 자원봉사 문화를 정착시키고 앞으로 성공적인 춘향제를 치르고자 한다면 자발적인 시민단체나 시민들의 참여도 중요하지만 무엇보다도
춘향문화 선양에 찬성하고 춘향문화 발전에 뜻을 같이 하겠다는 춘향문화선양회원들과 이웃과 더불어 살아 가고자 하는건강한 삶의 행동자세인 "노블레스오블리제"정신이 깃든 지역의 유지 중심으로 전문 자원봉사단이 꾸려져야 한다
그리하여 체계적인 계획속에 교육과 실행 평가 등을 통하여 남원춘향문화의 새 역사를 창조하는 새로운 도약을 위한 변화와 혁신이 자원봉사 부문에서부터 선행되어야 한다고 본다
현재 춘향문화 선양회원이 400여명이나 된다고 알고 있다
400여명의 회원이 이권에 개입하지 않고 춘향문화선양을 위해 자원봉사부문에서 부터 한마음 한뜻이 된다면 남원은 춘향제를 통해 더욱더 화합하고 발전 될 것이라 확신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