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현재 남원은 제77회 춘향제를 앞두고 제전위원장을 누가 맡을 것인가가 관심사다
춘향제를 경쟁력있고 성공적인 축제로 이끄는데 제전위원장의 역할이 얼마나 중요한지 모르는 사람은 아무도 없다.
그동안 춘향제는 많은 발전이 있엇지만 춘향제의 취지와 목적을 제대로 살리지 못하고 행사 진행과정에서 남원 시민을 부끄럽게 만든적도 많았다. 하지만 춘향제와 지역사회의 발전과정이라 여겨진다
지금 우리 사회는 행복한 시민사회로 가는 길목에 서 있다
여성의 참여와 권리를 존중하지 않고서는 지역사회의 발전을 기대하기 어렵다.
따라서 제77회 춘향제전위원장은 천부인권과 권선징악 양성평등 신분을 초월한 남/녀 사랑이 깃든 즉, 춘향정신의 모체인 여성을 제전위원장으로 모시고 일제의 갖은 압력 속에서도 굴하지 않고 인내와 끈기로 조국의 광복을 기다리며 민족자존을 주장했던 여성들의 그 정신을 본 받을수 있는 축제가 되어야 한다.
그러기 위하여, 춘향제는 본연의 취지를 살리어 여성들에의한 축제가 되어야하며전국의 여성들이 참여관리하는 축제가 되어야 할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