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해년 새해가 밝았다
난 시원 섭섭한 마음으로 새해를 맞이 하였다
나이를 한살 더 먹는다는 것은 섭섭하지만 나에겐 비운이었던 2500년과 2006년이
빨리가버렸으면 하는 시원함이다
이젠 또 새로운 시작이다
"희망은 신앙이다"라고 표현한 사람도 있듯이 정해년 새해 희망을 가지고 열정만은 잊지 않고 살기로 다짐 해 본다
인간은 마음만 풍요로워서는 행복할 수 없음을 깨달았기에 정신과 물질의 조화가 이루어지 는 미래을 준비하며 사는 한해로 ......
가족의 건강을 위하고
부모,형제 친척 지인들의 건강을위하고
특히 사회의 건강과 안녕을 위하여 보이지 않게 관심을 갖고 사는 한해로.....
가까운 주위는 모두 다 나를 이해해 줄줄 알았는데 그것은 나의 착각이었다는 것을알고 나니 올해 부터는 가까운 사람들 먼저 챙기는 해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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