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양경님 여성발전연대 회장은 여성의 당위성과 평등을 말하며, 큰일 하고 싶다고 말한다.
여성이 필요한 시대! 그 시대의 지역정가에 뛰어들겠다고 당찬 포부를 밝힌다.
지금의 시대는 여성의 필요성이 크게 요구되는 사회입니다.
그러나 그 여성이 손길이나 정책이 필요한 이때, 여성의 영역이 확보되지 않는건 문제가 있습니다.
50퍼센트가 여성인 이시대에 여성정책이 절실히 요구됩니다.
해서 지역사회를 위해서 남원발전을 위해서 여성발전을 위하여 당차게 정치에 뛰어들어 차기년 지방선거에 참여하겠습니다.
양경님은 그간 당찬여자 데모를 잘한여자 등의 평을 받았다.
또한 매사를 처리함에있어서 남성들보다 낫다는 평가를 받아왔다.
남원사회봉사단체협의회 제8대회장을 하면서 어떠한 남성들보다 굳세게 앞장서서 어려운 계층의 대변자 역을 맡았다.
신생마을 이주 문제, KBS방송국 폐쇄저지, 기타 농민보상 문제, 환경문제 등 모든 사안이 있을 때마다 마이크를 거머쥐었다.
큰 여자! 당찬 여자! 양경님이 실현하는 꿈이 이루어지길 빌어 본다.
* 양경님님에 의해서 게시물 이동되었습니다 (2006-03-03 21:5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