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4월 2일 화창한 훈풍이 부는 4월의 주말입니다.
춘향전의 세계화를 위하여 러시아어 불어 스페인어 등으로 번역하여 세계화 노력에 수고 하고 계시는 서울대 명예교수이시며, 국문학 번역원장으로 계시는 박환덕 교수님을 모시고 남원문학대학에서 강좌를 하시게 되었습니다.
한달여 남는 춘향제의 발전과 우리고장의 고전 춘향전의 세계화를 위하여 시티마케팅 차원에서 학계의 유수한 분들을 모시고 우리지역발전을 모색하여 보는 그런 시간들입니다.
항상 안타까운 마음을 떨칠수 없습니다.
업무를 수행하고 계획하는 관계자들이 갖는 시간이었으면 남원발전이 남다를 꺼란 생각을 가져 보지만 안타깝게도 몇분의 향토사가나 문화에 관심있는 분들에 의해서 마치고 마는 현실이 더욱 우리를 안타깝게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