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삶속엔 많은 스치는 이야기가 있다.
길위에서 만난 사람과 풍경, 맛있는 집과 느낌이 있는 공간들.........
아무도 모르고 혼자만 간직하기엔 아까운 이야기들....
함께 나누고 싶다.
인터넷 문화에 사는 우리!
또 다른 한문화를 형성하고 있는 인터넷!
한 가닥 전선속에 타임머신의 캡술을 실어 보내면 어떨까..
훗날 그 이야기를 들춰보면서.........
네티즌 여러분!
한 문화를 형성하고 있는 한가닥 전선속에서
또 다른 사람의 축복이 있으시길 기대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