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구 서구자원봉사센터 및 달성토성마을 정원 골목투어
(사)남원시자원봉사센터에서는 11월 3일 오전9시부터 오후6시까지 우리고장 남원의 마을가꾸기 사업을 통한 자원봉사활동 영역을 확보 하고자 자원봉사단체장님들과 운영위원 이사님들을 모시고 대구 서구 달성토성마을과 중구 근대골목을 벤치마킹 했다.
마을 주민들이 달동네(날뫼골)의 좁은 골목들을 자발적으로 정겹게 꾸몄다고 한다. 해설사께서 동네 사람들의 찡그리던 얼굴들이 골목을 가꾸며 환하게 얼굴이 밝아졌다고 하니 이보다 더 소중한 사업이 어디 있을까 싶다.
특히 시민참여를 통해 분야별 전문가들이 진행하는 골목투어해설사들 또 한 자랑거리다. 단결된 힘으로 조직의 활성화, 직업화는 물론 다양한 사업까지 추진되고 있어 더욱더 가치를 느낄 수 있었다. 거기에 골목 곳곳을 지키며 역사와 함께 해 온 나무들 풀 한포기도 소중하게 가꾸고 사랑하는 마음이라면 무슨 사회문제가 발생 한단 말인가.
특히 계명대학교 동산의료원내에 위치한 청라언덕이 인상 깊었다. 음악교재 가곡으로만 불렀던 곳을 실제로 내발로 밟아보다니.........옛 선교사들이 거주 하던 주택이 남이 있기도 하고
근대路의 여행 골목투어 2코스의 출발지란다. 3.1만세운동 길은 1919년 3.1운동 당시 집결지로 행하던 학생들이 일본군의 감시를 피하고자 이용했던 뜻 깊은 곳이다. 현재 살아있는 문화와 역사의 흔적을 만날 수 있는 청라언덕은 스위즈(Switzer),챔니스(Chamness) 주택, 선교 의료 교육 역사박물관으로 이용되고 있으며 당시 사용하였던 각종 물건들이 전시되어 있고 당시 선교사들의 자취가 고스란히 남아 있으며, 대구 최초의 서양 사과나무, 선교사 묘역 은혜정원 등이 있다.
우리고장 남원도 도시재생 사업이 진행 중이다. 전국 최초의 문화도시로서 도시재생이 맥을 같이 한다면 남원시민의 삶의 질도 높아지고 관광객들도 많아 질 것이라고 본다. 그런 남원을 만들기 위해 자원봉사자들이 촉매 역할을 해준다면 더욱더 사랑이 넘치는 남원이 될것으로 본다.
주변에 약령시장과 한약전시박물관 그리고 근대 문화골목 달성공원들과 연계하여 좁고 폐허가 된 골목을 주민 스스로가 나서서 골목투어코스로 만들어 놓은 대구 시민들이 대단하다는 생각을 해보며 바쁘신 일정에도 불구하시고 남원 자원봉사자들을 환영해 주신 대구 서구자원봉센터 운영위원장님을 비롯 관계자 여러분께 감사드리고 작년에 업무협약을 한 만큼 더불어 사는 세상을 위해 함께 고만하고 소통하면서 자원봉사정신인 인본정신을 실천해야겠다.
대구 서구자원봉사센터 및 달성토성마을 정원 골목투어
(사)남원시자원봉사센터에서는 11월 3일 오전9시부터 오후6시까지 우리고장 남원의 마을가꾸기 사업을 통한 자원봉사활동 영역을 확보 하고자 자원봉사단체장님들과 운영위원 이사님들을 모시고 대구 서구 달성토성마을과 중구 근대골목을 벤치마킹 했다.
마을 주민들이 달동네(날뫼골)의 좁은 골목들을 자발적으로 정겹게 꾸몄다고 한다. 해설사께서 동네 사람들의 찡그리던 얼굴들이 골목을 가꾸며 환하게 얼굴이 밝아졌다고 하니 이보다 더 소중한 사업이 어디 있을까 싶다.
특히 시민참여를 통해 분야별 전문가들이 진행하는 골목투어해설사들 또 한 자랑거리다. 단결된 힘으로 조직의 활성화, 직업화는 물론 다양한 사업까지 추진되고 있어 더욱더 가치를 느낄 수 있었다. 거기에 골목 곳곳을 지키며 역사와 함께 해 온 나무들 풀 한포기도 소중하게 가꾸고 사랑하는 마음이라면 무슨 사회문제가 발생 한단 말인가.
특히 계명대학교 동산의료원내에 위치한 청라언덕이 인상 깊었다. 음악교재 가곡으로만 불렀던 곳을 실제로 내발로 밟아보다니.........옛 선교사들이 거주 하던 주택이 남이 있기도 하고
근대路의 여행 골목투어 2코스의 출발지란다. 3.1만세운동 길은 1919년 3.1운동 당시 집결지로 행하던 학생들이 일본군의 감시를 피하고자 이용했던 뜻 깊은 곳이다. 현재 살아있는 문화와 역사의 흔적을 만날 수 있는 청라언덕은 스위즈(Switzer),챔니스(Chamness) 주택, 선교 의료 교육 역사박물관으로 이용되고 있으며 당시 사용하였던 각종 물건들이 전시되어 있고 당시 선교사들의 자취가 고스란히 남아 있으며, 대구 최초의 서양 사과나무, 선교사 묘역 은혜정원 등이 있다.
우리고장 남원도 도시재생 사업이 진행 중이다. 전국 최초의 문화도시로서 도시재생이 맥을 같이 한다면 남원시민의 삶의 질도 높아지고 관광객들도 많아 질 것이라고 본다. 그런 남원을 만들기 위해 자원봉사자들이 촉매 역할을 해준다면 더욱더 사랑이 넘치는 남원이 될것으로 본다.
주변에 약령시장과 한약전시박물관 그리고 근대 문화골목 달성공원들과 연계하여 좁고 폐허가 된 골목을 주민 스스로가 나서서 골목투어코스로 만들어 놓은 대구 시민들이 대단하다는 생각을 해보며 바쁘신 일정에도 불구하시고 남원 자원봉사자들을 환영해 주신 대구 서구자원봉센터 운영위원장님을 비롯 관계자 여러분께 감사드리고 작년에 업무협약을 한 만큼 더불어 사는 세상을 위해 함께 고만하고 소통하면서 자원봉사정신인 인본정신을 실천해야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