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더불어 삽시다!
한국전기안전공사와 (사)전라북도자원봉사센터에서 남원수해지역에 꾸러미(240개) 전달
“마음이 안정되면 초가집도 편하다”는 명심보감이 생각난다. 오늘 오후. 꾸러미를 전달하는 마음이 편치 않았다.
지금도 복구되지 않은 상황에서 생활의 안정이 안 되니 마음의 안정을 찾지 못한 이재민들의 입장을 생각하니 가슴이 아프다. 추석은 돌아오고 코로나는 진정이 안 되고 수해복구는 아직도 멀었고 우리 모두 마음이라도 수해지역을 향해 봤으면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