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운봉에사는 독거 노인집 청소를 갔다, 과연 아들딸이 있는 노인인가 싶을 정도다
삶의 회의를 느낀다.
이렇게 된다면 아들 딸도 필요 없는 세상이 되는 것 같다.
노일들의 문제
지역이 책암져야 하는 상황으로 자원봉사센터는 어디까지 해야 하는 지 참으로 안타까운 심정이다.
사회복지영역은 이제 사회복지사가 책임 져야 할 영역 임에는 분명한 것 같다. 대한적십자사 남원지회자원봉사자들은 인부사역의 일을 자원봉사자들이 한다는 것은 무리라고 말하였으며 여성자율방범대 회원들과 청소 랄 하고 돌아 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