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게시물 243건, 최근 0 건
   

우리들의 살아가는 이야기를 들려주세요..

글쓴이 : 관리자 날짜 : 2005-03-08 (화) 23:28 조회 : 8368
삶이 주는 느낌은 마음입니다.
살아가는 이야기는 우리들의 사람의 풍경입니다.
양경님을 사랑하는 많은 주위의 사람들의 이야기 그속에서 아름다운 인간 냄새나는 정이 오갈것입니다.
스치는 이야기, 느낌이 있는 이야기, 차 한잔 마시면서 희희낙낙한 이야기 많이 들려주세요...
귀를 세우고 경청하겠습니다.

   

총 게시물 243건, 최근 0 건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산화질소 대사체의 생리활성과 건강기능 개선 효과”라는 심포지움에 다녀와서.....   전북도의회 2층 국제 회의실에서 병원과 약국 ㈜채이은에서 유통되고 있는 엔오 365에 대해 “산화질소 대사…
양경님 09-20 2381
삶이 주는 느낌은 마음입니다. 살아가는 이야기는 우리들의 사람의 풍경입니다. 양경님을 사랑하는 많은 주위의 사람들의 이야기 그속에서 아름다운 인간 냄새나는 정이 오갈것입니다. 스치는 이야기, 느낌이 있…
관리자 03-08 8369
43
때론 활발하고 때론 자유분방하게 때론 짓눌러 살아간 여성들 ,그옛날 안방 부엌 마당 뒷뜰 빨래터등에서 무슨일이 있었을까? 또 아들낳기, 여성의 영원한 소망이 아니 었을까? 굶어 죽은 것은 작은일 ,정절을 잃은…
양경님 11-30 872
42
상수도 민간위탁! 지금은 아니다.남원이 죽어가고 있다. 인구 9만이 무너졌다.지역의 희망인 면단위는 어린이들을 보기 힘들어 졌고 남원시내 한복판은 유령의 도시가 될 즈음에 와 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많…
양경님 11-25 835
41
난 무심한 딸이었는지도 모른다. 눈물을 훔쳐본들 돌아가신 어머니가 쳐다보실지 만무하다. 살아 계실때 섬기기를 다하지 못하고 돌아가신 후에야 애닮다 어이하리..... 낮에 이리뛰고 저리뛰다 저녁늦게 귀가…
양경님 11-08 898
40
물질적 풍요와 빈곤,박탈, 시간과 공간의 절약과 복잡성,효율성과 낭비,민주적인 인권의 신장과 전제적 횡포의 이면화로 인한 예속화 기회균등과 현실 ,생활세계의 불평등 등은 현대 사회가 가진 동전의 양면과 같…
양경님 11-06 798
39
1936년 수해로 인해 떠내려가 잃어 버렸던 남원실상사 석장생 일부분(몸통부분)이 2007년 10월 8일 남원투데이와 학계에 의해서 확인되었다.남원실상사 석장생은 실상사를 지키는 상징적 조각품으로 “중요민속자료 …
양경님 10-08 2769
38
제주의 역사는 석기시대까지 거슬러 올라간다 원래는 도이(島夷) 동영주(東瀛洲) 섭라(涉羅) 탐모라(耽牟羅) 탁라(탁羅)국 이라 하는 전라도 남해중에 폭이 사백 여리의 땅에 태초에 良乙那 高乙那 夫乙那 라는 …
양경님 09-04 1135
37
연원 (淵 源) 우니 나라 모든 양씨(梁氏)의 시조는 탐라 개국 설화의 삼신인 중의 한 분이신 양을나 이시며 삼신인 중 맏이가 양을나, 둘째가 고을나, 셋째가 부을나로서 이들이 양ㆍ고ㆍ부 제주 3성의 시조가 …
양경님 09-04 1429
36
♡*서로 소중히하며 사는 세상* ♡ 지금 우리가 살아가고 있는 세상 서로가 서로에게 얼마나 소중한 존재로 살아가고 있는지요. 운명이라는 것은 그림자와 같아서 언제 우리들 삶에 끼어들어 서로…
양경님 08-19 749
35
이도형 마더스한의원 원장 우리나라 여성은 대략 49세를 전후해서 갱년기를 맞는다. 이때 난소기능이 급격히 퇴화되면서 여성호르몬이 결핍되어, 이에 따른 직접적 증상과 사회·문화적인 요인, 개인의 정서…
양경님 08-15 1074
34
나를 괴롭히는것 그것은 바로 미움 누군가를 미워하면 그순간 그사람의 노예가 된다는데 마음이 어두워지고 생각이 흩어지고 고통의 날이 다가오고 원망과 불평 실망과 분노 내 가슴에 아직도 미움이 가시지…
양경님 07-03 1048
처음  이전  21  22  23  24  25  맨끝
 
Copyright ⓒ www.ygn21.co.kr. All rights reserved.     contact:
상호(법인)명: 지리산과 섬진강 세상 / 대표전화: 070-4223-4216 / 063) 625-4216 / FAX: 063) 635-4216
주소: 우)590-985 전라북도 남원시 동충동 20-17번지 / 개인정보관리책임자: 박예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