때론 활발하고 때론 자유분방하게 때론 짓눌러 살아간 여성들 ,그옛날 안방 부엌 마당 뒷뜰 빨래터등에서 무슨일이 있었을까? 또 아들낳기, 여성의 영원한 소망이 아니 었을까?
굶어 죽은 것은 작은일 ,정절을 잃은것은 큰일,금지된사랑, 간통과 동성애,꽃놀이 가면 곤장100대, 태교,출산 ,그리고 피임,..............
옛날에도 여성 팻션은 유행을 탓는가?
녹두갈아 세수하고 창포물에 머리감고,
원시사회의 여성은 남자보다 지위가 높았을까?
공녀와 환향녀,
우리나라 왕비는어떻게 살았을까?
여자는 부처가 될 수 없는가?
여성에게도 역사가 있었는가?
왜 여성의 역사는 그토록 외면되어 왔는가?
재능있는 여성들의 삶과 예술세계는 어떠했는가?
여성들의 삶의 궤적을 추적 한올한올복원해놓은 최최의 여성생활을 읽고 21세기,여성의 인력시대가 도래하고 있는 상황에서 과거의 경험만큼 현재와 미래를 정확하게 예단하는 귀중한 정보는 없을 것이라는 생각에서 필자는 여성들이 걸어온 길을 뒤돌아 보았다.
여성의 주체적 관점에서 전통시대 여성들은 많은 봉건적 제약속에서도 적극적이고 역동적인 삶을 추구하였고 새로운 제약속에서도 부응하며 선구자적 역할을 수행했음을 밝혀보고자한다(작성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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