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산화질소 대사체의 생리활성과 건강기능 개선 효과”라는 심포지움에 다녀와서.....
전북도의회 2층 국제 회의실에서 병원과 약국 ㈜채이은에서 유통되고 있는 엔오 365에 대해 “산화질소 대사체의 생리활성과 건강기능 개선 효과”라는 심포지움이 개최되었다. 참석인원의 제한으로 남원에서는 혼자 초대받아 다녀온 것이 못내 아쉽다. 참석인원이 100명으로 알고 갔으나 전국 각지 해외에서도 많은분들이 오셔서 서서 약 5시간을 듣고 왔지만 피곤하지 않다.
“학계. 의학계. 산업계와의 개방형 협력을 통해 한국을 넘어 K-바이오의 신뢰와 표준을 함께 만들어 가겠다.”는 천현수 ㈜휴먼에노스 대표의 발언이다. 산화질소대사체 고정화 기술은 생리적 범위에서 NO(nitric oxide) 경로를 보완하도록 설계되었다고 한다. 지난 수년간 원료-발효-정제-고정화 공정의 표준화와 재현성 품질 관리를 핵심 가치로 삼아 기술을 다듬어 온 천현수 대표는 여러 교수님들과 함께 비임상 및 초기 임상 연구를 단계적으로 수행하고 있으며 결과는 SCI 국제 학술지를 통해 꾸준히 공개하고 있다고 한다.
우리 몸에서 부족하기 쉬운 NO(nitric oxide) 경로를 과학적이고 안전하게 보완하여 건강수명연장과 질병 예방 관리에 기여하고 “자연 중심” 원칙과 ‘천연 서약.’ 그리고 ‘천년의 약속 철학 아래 천연물 기반의 고부가 가치 산업 –신약 후보물질, 건강 기능식품 화장품 등으로의 책임 있는 확장을 자랑한다고 한다.
산화질소는 인체의 혈관. 신경. 면역기능에 핵심적인 역할을 담당하며 그 대사체 연구는 인류 건강과 질병 극복에 새로운 돌파구를 제시하고 있는 이때 김관영 전북특별자치도지사는 농생명 과학 바이오를 아우르는데 대한민국의 미래 성장 거점으로 자리매김한다고 하니 귀에 머문다.
세계는 급격한 고령화와 건강수명 격차라는 과제 앞에 서 있다. 국가경쟁력의 기초는 국민 개개인의 건강과 활력이다. 이제는 사후 치료를 넘어 예방과 회복, 삶의 질 개선을 아우르는 통합적 접근이 필요 한때다. 학계. 의학계. 산업계와의 개방형 협력을 통해 한국을 넘어 세계적으로 신뢰와 표준을 만들어 가기를 기대해 보는 하루다.
“산화질소 대사체인 엔오 365가 필요하신분을 위해 연락처를 남긴다(주 채이은 남원센터 양경님 010~8459~965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