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2007.2.27.오전11시)한국콘도 대연회장에서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주관으로 새터민(탈북이탈주민)과의 간담회가 열였다.
하지만 새터민들은 한분도 참석하지 않고 이북5도민들과 평통위원들만 참석하여 무척 아쉬웠다 새터민들을 통해 그들의 삶의 애환을 들어보고 싶었는데.....
아마 15명정도 살고 있는 새터민들은 노출을 꺼려 참석을 안한것 같다.
남원에 주민등록상 15명이 거주 한다고 하지만 그들이 남원에서 의.식.주를 해결하며 평화롭게 살아야함에도 불구하고 거의가 이곳 저곳을 찾아 배회 한다는것은 그들을 껴 안아 주지 못한 남원 시민에게도 한부분의 책임이 있지 않을까 싶다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남원시협의회회장(이정섭)을 통해 현재 남북관계와 우리 국민들의 통일에 관한 관심에 대한 설명을 듣고 하루빨리 사상의 논쟁이 끝나고 남북이 정상적인 평화적 통일이 이루어지기를 기원 해 본다.
20대때 남한으로 내려와 아들 딸 낳고 제2의 고향인 남원을 지키며 살고 있는 이북5도민들은 오늘도 통일의 염원에 불타 있다면서 독일같은 흡수통일.베트남 같은 전쟁통일이 아닌 남.북한이 국민적 합의가 도출된 평화적 통일을 갈망하며 고향을 생각하는 모습에 가슴이 뭉클 했다.
현재 남원에서 48세대(148명)명이 살고있는 이북5도민들 생활상태가 중.하위라고하는데 이분들에게 도관심을가져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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