잘은 모르겠지만 웬지 잘 맞지 않은 사람들과는 무엇이든 무리할 필요는 없다.
어디라도 좋으니 의기 투합하는 사람을 찾아 그들과 만나 일하면 그만이다.
우리의 삶은 하나를 잃으면 또 하나를 얻는다 .
인간의 만남도 헤어지는 사람이 있으면 또 만날 사람이 있다 .
어느 종교가의 이야기가 생각 난다.
"버리는 신이 있으면 줍는 신도 있다"고.
모든 사람에게 정당하게 이해 받으려 들면 나 자신의 삶이 힘들어 지고 무리가 따르는것 같다.
마음이 맞는 사람끼리 일하고 싶다.
무슨 일이든 마음에 맞는 사람끼리 해 나가다 보면 그 사이에 순조로운 결과가 나오는법
일하면서 마음의 상처가 컸던 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