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들은 생각나는 대로 말한다 그리하여 많은 사람들이 말로 인한 상처를 많이 받게 되는것을 볼때 늘 마음이 아팠다
요즈음 되도록 입을 벌리지 않으려고 노력을 많이 한다
나에게도 말로 인한 상처가 컸기 때문이다 아마 말한 본인 들은 모를 것이다
말은 인격이고 인간관계의 최고의 수단이다
옛부터 3부리를 조심하라고했는데 그중의 하나가 입부리이다
설망우검(舌芒于劒) 즉 혀는 칼보다 날카롭다는 의미다
말은 천의 얼굴로 기쁨과 아쁨을 주는 마술사!
조탁되지 않은 말로 권세를 앞세워 남을 헐뜯거나 상처를 입히고 역공으로 자기당착에 빠지면 누런 변명으로 가면을 쓰는 권세가들의 가증스런 모습을 확인할때마다 또 개인의 이익이라면 양심을 파는 발언까지 해가며 이익을 챙기는자들을 보면 피가 거꾸로 흐름을 느낀다
한번 내 뱉은 말은 주워 담을수 없다
나는 요즈음 감정이 격해 질때면 세치의 혀를 제어하는 마음의 수양을 쌓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또 내가 한 말로인해 상처받은사람이 있다면 그의 상처를 어루만져 달라고 신께기도도 하고 있다
누구나 한 개의 입과 두개의 귀를 가지고 있다
이는 한번 말하고 두번 들으라 는 의미일 것이다
"말을 삼키고 배탈 난 사람은 아무도 없다 "고 처칠은 말했다
"입에 재갈을 물리면 목숨을 지키지만 입을 함부로 놀리면 목숨을 잃는다"고 성경은 잠언을 통해 말을 함부로 못하게 경고하고 있다
성공한 사람들의 언어 습관은 창조적이고 긍정적 이라고 한다
말하고 듣는것은 공동생활의 윤활류이고 인관관계의 연결고리라고 생각되는데 나부터 말하기와 듣기의 생활을 바로 해야겠다
또 바램이 있다면 올바른 언어문화가 정착되도록 시민단체가 앞장 섰으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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