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인생은 B와D사이의 C이다.
B=birth(탄생) D=Death(죽음) C=Choice(선택)
말을 하자면 인생은 우리가 태어나서 죽기까지 선택 속에 산다고 해도
과언은 아니다
부모 .고향. 형제. 나이. 키 .등은 선택할 수 없지만
그러나 아침에 일어나서 신문을 드는 순간부터 일상 생활은 늘 선택의 연속 선상에 있다
난 요즈음 난생처음으로 직업 선택의 기로에서 밤을 새워 고민 해 보지만 답이 나오지 않는다
아마 나도 이젠 세월의 흐름에 순응한 증거인가 보다
단 한번 뿐인 내 인생 대충대충 살고 싶지 않다
단 한번 뿐인 내 인생 적당히 적당히 살고 싶지도 않다
결단코 죽기 아니면 살기로 100% 인생을 살고 싶다 .
최선을 다하여
어떤 절망도 희망으로 뒤집어 살고 싶다
양말을 뒤집어 양말속의 오물을 시원히 털어 내듯이
내 마음의 오물을 모두 털어 내 보고 결정하자
어리석은 사람은 희망속에서 절망을 보지만 현명한 사람은 절망속에서 희망을 캔다는데.......
그렇다 진정으로 위대한 것은 바로 자신의 인생을 스스로 '개척'하고 고통을 행복으로"뒤집는자"리라
신중히 생각하고 선택하자
선택의 기로에 서서
마음이 무거운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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