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 !
세상이 왜그러는지........
기말고사 잘 끝내고 엄마가 보고 싶어 잠깐 다녀왔습니다.
등산화 가지러 왔다고 핑계는 댓지만.
엄마는 차비들여 가면서 금방 갈려면 뭐하게 오냐고 하셨지요.그러나
저는 언젠가부터 엄마가 보고 싶을 때 봐야 생활이 안정되드라고요.
엄마 !
6월은 익산에서 좀있다가 7월부터 또 열심히 할께요.
알바도 공부도 열심히 하다가 내년에 군대 가야지.
엄마 !
나 때문에 너무 돈버는일에 너무 고심하시는데 걱정하지마세요 .
엄마처럼 어려움 이겨내고 열심히 살고 있잖아요.
엄마가 내린 결정 잘하셨어요.
하고 싶은것 하세요 .특히 건강챙기시고요.
건강을 잃으면 예슬이와 나 아빠가 힘들어 지는것 아시지요.
"숲과 문화"과목에서 지리산 갑니다.많은것 배워 올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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