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찾고! 듣고! 돕는! -
2015 찾아가는 복지간담회 실시
남원시 주민복지과는 2015년 지역주민의 복지증진과 삶의 질 향상, 소통의 장을 활성화하기 위한 찾아가는 읍면동 복지간담회가 2월 5일 인월면을 시작으로 본격적으로 실시한다.
찾아가는 복지간담회는 복지사각지대에 있는 취약한 이웃을 발굴하고 발굴대상자에게 필요한 서비스연계와 조정을 통해 읍면동 복지행정 현장을 강화하고 이⦁통장, 마을 구심체, 주민들의 참여를 통한 소통의 장을 활성화하여 거동불편어르신, 중증장애인, 산간오지지역 거주자, 실직, 병원비⦁ 주거비⦁ 공과금 3개월 이상 장기연체 등으로 어려움을 겪는 대상자에게 복지정책을 홍보하고 직접 상담한 후 그들에게 맞는 복지급여 지원과 공공, 민간영역 등 서비스 연계를 실시함으로서 정부 3.0의 가치를 복지행정에 접목 시키고자 추진하게 되었다.
2015년 찾아가는 복지간담회 추진기간은 2월 ~ 11월까지 10개월로 23개 읍면동에서 추천받은 100개 마을을 방문한다. 방문주기는 주 3회, 참석자는 이⦁통장, 노인회장, 지도자, 부녀회장, 주민 등이다.
수행 인력은 주민복지과장을 총괄로 하고 팀장 6급 5명, 팀원 6명으로 구성된 5팀으로 이루어져 있으며 팀별 역할은 의사무능력자 급여 등 현장 확인, 주거, 고용, 의료문제 등 통합적 사례관리대상자 발굴, 민관협력 구축 등이다.
한편, 2014년도에는 2월부터 11월까지 100개 마을에 249가구를 방문하고 주민 1,318명이 참여하였다. 주요지원성과로는 공공, 민간영역등 496건에 174,247천원을 어려운 대상자에 전달하였으며 2013년, 2014년 복지행정부분 평가 결과 ⌜2회 연속 우수상⌟을 수상 받는 영예를 안았다.
이같은 결실은 남원시의 복지정책에 대한 많은 홍보와 특히, 주민복지과 희망복지지원계 직원들의 뜨거운 열정과 지역주민을 사랑하고 포용하는 희생의 정신이 있었기 때문에 좋은 성과를 거둘 수 있었다.
남원시는 2015년 인월면 도장마을부터 시작하여 우리 주위에 위기상황발생과 많은 홍보를 하였음에도 불구하고 발견되지 못한 복지사각지대 대상자 발굴 및 복지급여 지원, 서비스연계 실시 등을 하여 전국에서 가장 으뜸가는 복지행정 정책을 실천해 나아가겠다고 뜻을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