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새마을운동 남원시지회는 지난 18일부터 20일까지 남원문화체육센터에서 「2014 새마을단체
사랑의 김장 나눔」행사를 실시했다. 김장 나눔행사는 새마을지도자 남․녀 회원 200여명이 참여하여 남원에서 재배한 배추 5,000포기와
무1,000개를 직접 뽑아 각종 양념으로 맛있게 담근 김장김치를 관내 독거노인과 소년소녀가장, 지역아동센터 등 650세대에 전달할 계획이다.
이날 행사장에 찾은 박형규 부시장은 새마을지도자들께 감사인사를 전하고 ‘훈훈한 온정의 손길이 계속 이어져 불우이웃들이 따뜻한 겨울나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