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기가정을 직접 찾아 발굴해서 지원과 보호해 주는 희망복지지원단이 관내 위기가정에 큰 힘이 되고 있다. 희망복지지원단은 올 한해 81회의 사례회의를 통해 595가구를 선정하여 총5억4천8백만원을 지원해 복지사각지대에 놓여 있는 취약계층에게 적극적인 복지 행정을 펼쳤다. 이에 그 공로를 인정받아 ‘찾아가는 복지간담회’ 2년 연속 우수상 수상, 긴급복지지원사업 전북 1위를 차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