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원 도시주거환경개선사업 순조롭게 완료
- 신축 마을회관에서 사업준공식 가질 예정 -
남원시에서 주거환경이 열악한 노암 3통지구에 대하여 추진한 도시주거환경 개선사업이 순조롭게 마무리 되었다.
총 사업비 50억을 투입하여 2007년부터 2012년 까지 도로개설 9개소 10,302㎡, 상하수도 정비 3,639m, 공동주차장 1,692㎡, 마을모정 신축, 마을회관 신축 및 주민편익시설 등을 조성 완료하였다.
또한, 그동안 마을주민들의 숙원사업인 마을회관 신축을 위하여 기존 노후된 마을회관을 철거하고 2층 283㎡ 규모로 2012년 4월에 공사를 시작하여 지난 9월 현대식 건물로 완공되어 앞으로 마을 주민공동체의 종합적인 생활공간이 되리라 기대해 본다.
이에 따라 마을회관 완공에 맞추어 초정인사와 마을주민 등 200여명을 초대하여 주민화합의 장을 마련하는 전체사업 준공식을 오는 10. 17일 마을회관 주차장에서 가질 예정에 있다.
아울러, 남원시에서는 2014년부터 본격적으로 시작되는 3단계 도시주거환경개선사업을 추진할 계획을 갖고 있어 앞으로 주민들의 쾌적한 주거환경 개선과 주민복지 증진을 위한 보다 살기 좋은 마을조성에 이바지 할 것으로 기대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