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미용서비스로 훈훈한 이웃사랑 실천!!
남원시보건소(소장 이순례)는 11.26일 재활운동실에서 거동이 불편한 어르신 및 중증장애인, 시각장애인을 대상으로 이•미용 봉사활동을 펼쳤다
중증 재가 장애인들은 평소 이발소, 미용실을 이용하고 싶지만, 거동이 불편하여 스스로 찾아서 서비스 이용받기가 여간 어렵지 않은 일이다.
따라서 이러한 고충을 조금이나마 덜고자 매월 마지막 주 화요일에 한국이용업 중앙회 남원시지부(지부장 정태식)의 회원들이 보건소를 방문하여 등록된 재가장애인을 대상으로 맞춤형 이•미용 봉사서비스는 물론 개인위생 및 건강관리도 꼼꼼히 살피는 등 이웃 사랑을 실천하고 있다
보건소 관계자는 “이•미용봉사는 재가 장애인들의 개인 위생관리뿐만 아니라, 긍정적인 변화를 줄 수 있어 재가 장애인들의 건강한 삶을 위해서도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고 말했다.
문의 : 남원시 보건소 건강생활과 한방재활담당(☎ 620-7971, 796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