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남원소방서, 여성의용소방대
수해복구 성금 전달
○ 남원소방서(서장 김광수)는 지난 31일 남원지역 집중호우로 피해를 입은 대원을 돕기 위해 자발적으로 성금 130만원을 모금하여 전달하였다고 밝혔다.
○ 지난 8일 집중호우로 섬진강 제방이 붕괴되어 금지면 하도리에 위치한 남원여성의용소방대원의 장어 양식장이 침수 피해를 입어 현재까지 복구를 위해 구슬땀을 흘리고 있다.
○ 이날 남원여성의용소방대원 10여명은 성금도 전달하고 주변 환경정리 및 피해 복구활동에 동참하여 대원의 마음을 다독이며 의용소방대 정을 나누는 자리를 가졌다.
○ 양미옥 남원여성의용소방대장은 “대원들의 작은 정성이 전달되어 수해로 아픔을 겪는 대원이 신속한 일상 회복에 보탬이 되기를 바란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