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자원봉사 리더쉽과 역량강화를 위한 -
『2019년 자원봉사대학』개강식 개최
(사)남원시자원봉사센터(이사장 배종철)는 2월 26일(화) 저녁 7시, 자원봉사대학 수강생과 내빈 및 자원봉사단체장 등 5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2019년 자원봉사대학 개강식을 가졌다.
(사)남원시자원봉사센터가 주관한 자원봉사대학은 “자원봉사, 사람을 품다!”라는 주제를 가지고, 1강. 직업이 마을 주민입니다. 2강.독립, 청년들의 오래된 미래 3강. 1년 365일 향기로운 삶을 위하여 4강. 2019 자원봉사 포럼 5강. 잊혀진 문화! 찾아볼 이야기. 6강. 자원봉사활동 기본법 시행령 7강. 갈등과 소통전략 8강. 고난 앞으로 달려가기 9강. 2019년 (사)남원시자원봉사센터 사업 안내 및 수료식등 자원봉사를 위한 다양한 분야에 걸쳐 수준 높은 전문가를 초빙함으로써 남원지역의 자원봉사 리더 간의 소통과 네트워크 장을 마련하고 전문성을 갖춘 전문 자원봉사자 리더를 배출하는데 의미가 크다.
특히, 이번 자원봉사대학은 4주차에 “지역에서 시민운동으로서의 자원봉사”라는 주제를 가지고 학술포럼을 진행하며, 오는 4월 23일까지(매주 화요일) 총 9회기 동안, 자원봉사자의 마인드가 한 단계 업그레이드 될 것으로 기대된다.
지난 2013년에 시작한 자원봉사대학은 매년 성황리에 운영되어 올해 7년째를 맞이하고 있다. 『자원봉사대학』은 그동안 300여명의 전문 자원봉사자 리더를배출 하였으며, 이들은 자원봉사 현장 곳곳을 누비며 왕성한 활동을 하고 있어 남원 지역의 자원봉사 활성화에 큰 힘이 되고 있다.
(사)남원시자원봉사센터 양경님 센터장은 “자원봉사대학의 다양한 교육을 통해 자원봉사자의 교육에 대한 욕구충족 및 전문적인 자원봉사자로 성장 할 수 있는 밑거름의 기회가 될 것”이라며 자원봉사에 대한 남원 시민들의 지속적인 관심과 참여를 부탁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