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라북도자원봉사센터는 2월4일 오후2시 남원시자원봉사센터에서 독거노인 및 다문화 장애인등 어려운 이웃38세대에 설맞이 사랑의 떡 나눔행사를 가졌다. 금번 실시되는 "설맞이 사랑의 떡 나눔 릴레이"행사는 전라북도자원봉사센터(이사장 김기원)가 주최하고 남원시자원봉사센터(센터장 양경님)의 주관으로 진행되었다.
지난 2일부터 오는 7일까지 진행 될 떡나눔 행사는 경로당 마을회관등 소외지역에 자원봉사단체들이 직접 떡국 재료와 과일을 준비해 가서 어르신들에게 발 귀 손마사지등을 해 드리고 직접 떡국을 끓여 같이 먹고 올 계획이다. 5일은 향교동 아파트 노인정, 7일은 향교동1통 노인정에서 지역 어르신들은 봉사자들과 나눔의 정을 나누는 시간도 갖는다.
전라북도자원봉사센터는 설을 맞아 도내 어려운 이웃들과 함께하기 위해 14개 자원봉사센터에서 나눔액션을 통해 나눔문화를 확산 시키고 자원봉사활성화를 기하고저 하는데 큰 의미가 있다고 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