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리산 로타리클럽 참된 봉사활동 펼쳐
○추석명절 맞이 무연고 분묘 벌초작업
지리산로타리클럽(회장 조용수)는 우리 민족의 대명절 추석을 맞이하여 후손이 없어 관리되지 않고 있는 무연고 분묘 벌초봉사를 실천하였다.
조용수 회장 외 회원 20여명은 19일 후손들이 조상의 산소에 벌초도 제대로 못하는 현실이 안타까워 회원들의 뜻을 모아 관내에 위치한 공동묘지에서 무연고 30기 벌초작업 및 주변 잡풀제거 등 참된 봉사활동에 구슬땀을 흘렸다.
이외에도 지리산로타리클럽(회장 조용수)은 관내 어려운 이웃돕기, 무연고 분묘 벌초작업 등 다양한 활동으로 참된 봉사활동 실천으로 지역주민들에게 잔잔한 감동을 주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