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남원시체육회 수해 피해지역 응급 복구 봉사 활동 동참
남원시체육회(회장 양심묵)는 최근에 집중호우로 전국에서 가장 큰 피해가 발생한 남원시 관내 침수 피해지역을 찾아 연일 복구 활동에 참여 했다.
남원시체육회는 그동안 코로나 19 재확산에 따라 종목단체와 협의하여 모든 대회를 취소하였으며, 앞으로 9월까지의 대회도 취소를 결정하여 청정지역 남원을 지키는데도 큰 힘을 보태고 있습니다.
최근 많은 폭우가 내린 유례없는 집중호우로 어려움을 격고 있는 금지면 상귀, 방촌 마을과 주천면 내송마을 수해지역을 행정 도움을 받아 부회장단, 인증센터를 포함하여 전 직원이 피해복구에 함께 구슬땀을 흘렸다
특히 남원시 체육인들은 시름에 빠진 현장이 하루빨리 복구되어 일상으로 돌아가길 바라면서 재난특별지역으로 반드시 지정되길 소망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