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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은
단 하루도 천년입니다.

사랑을 심어주고 싹이트는 남원이 당신을 부른다...!!
아름답고 흥에겨운 도시,
국악공연이 항상있는 도시,
민속놀이, 농악 등이 항상 함께하는 문화의 고장......
춘향전, 흥부전, 홍도전(최척전), 만복사지 저포기, 변강쇠전
등...
우리나라 고전문학의 산실이며,
그 정취가 언제나 풍기는 사랑의 도시!
금번 제77회 춘향제엔 남원을 방문하여
보자.
춘향제가 새롭게 확실히 변한다.
아름다운 사랑의 고장!
남원의 요천은 지금 철쭉의 아름다움이 오색찬란하게 물들이고 있다.
계절의 여왕인 5월을 수놓은 사랑의 테마들이 춘향제를 통하여 선보일것이다.
계절만큼이나 아름다운 넘실대는 요천의 물결과
음률에 따라 뿜는 분수대의 춤추는 물결......
춘향테마파크의 사랑을 속삮이는 이야기 꺼리들이 길손을 기다리고 있다.
별빛이 초롱초롱 빛나는 아름다운 밤이면 그윽한
분위기의 조명.....
산책길의 사랑의 테마들이 사랑의 열매를 맺어줄 것이다.
국악공연과 농악놀이속에 어깨춤이 절로나고 연인은
군중들 속에 함께한다.
아름다운 한밤의 향기와 흥이나는 문화속에 흠뻑젖어
당신과 그이는 이미 사랑에 젖어 연인이었다...
제77회 춘향제는 5.4~ 5.6일까지 5일간에 광한루주변에서 환생한 춘향과 함께 사랑을 노래하고 춤추며, 즐긴다.
가장 춘향제 적인 것이 세계적인 춘향제를 향하는 길이라는 목표로 춘향제가 확실히 달라진다.
춘향제 세계화를 위하여 노력했던 최고의 학자들이 춘향제를 꾸민다.
가장 전통적인 것이 세계화에 가장 가까이 접근할 수 있기 때문이다.
"사랑은 단 하루도 천년입니다"란 주제속에 천년의 사랑을 남원에서 춘향제를 통하여 느낄것이다.
아름답고 사랑이 넘치는 고장,
문화의 향기속에 흠뻑 젖어들수 있는 춘향의 고장,
흥부의 고장, 강쇠와 옹녀가
질퍽한 사랑을 속삭이던 남원을 찾아보자..
당신은 남원의 문화속에서 사랑의 향연을 만끽할수 있을것이다. 당신에겐 영원한 사랑의
추억이 남겨질 것이다.
남원이란.............
사랑은 단 하루도 천년입니다....../클릭:남원투데이 편집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