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꽃말이 추억인 옥잠화의 향기를 처음 느껴 본 날
막바지 더위가 기승을 부리는 늦여름!
꽃말이 추억인 옥잠화의 향기를 처음 느껴 본 날.
최명희님의 혼불문학관 입구에서 옥잠화의 순결한 모습과 그윽한 향기 그리고 그 아름다움은 최명희님의 모습이어라.
옥잠화 꽃!
뜨거운 햇볕을 피하여 석양에 화관을 벌려 마치 밤하늘의 천사들과 함께 놀겠다는 모습
순결한 마음을 심어 주는 혼불 문학관의 옥잠화여!
나에게도 향기를 다오.



* 양경님님에 의해서 게시물 이동되었습니다 (2008-08-19 22:36)
* 양경님님에 의해서 게시물 이동되었습니다 (2008-08-26 14:3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