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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말이 추억인 옥잠화의 향기를 처음 느껴 본 날.

글쓴이 : 양경님 날짜 : 2008-08-18 (월) 15:52 조회 : 1161




꽃말이 추억인 옥잠화의 향기를 처음 느껴 본 날

막바지 더위가 기승을 부리는 늦여름!
꽃말이 추억인 옥잠화의 향기를 처음 느껴 본 날.
최명희님의 혼불문학관 입구에서 옥잠화의 순결한 모습과 그윽한 향기 그리고 그 아름다움은 최명희님의 모습이어라.
옥잠화 꽃!
뜨거운 햇볕을 피하여 석양에 화관을 벌려 마치 밤하늘의 천사들과 함께 놀겠다는 모습
순결한 마음을 심어 주는 혼불 문학관의 옥잠화여!
나에게도 향기를 다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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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부 2008-08-19 (화) 19:26
  어찌 조물주가 없다고 감히 말하겠는가?
옅은 향기마져 눈에 보이는듯 ...여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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蘿月 2008-08-19 (화) 22:35
  허부님!
좋은 시 한수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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