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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 남원문화대학 제주 강의 안내

글쓴이 : 양경님 날짜 : 2008-10-27 (월) 21:01 조회 : 981


기대가 큽니다.

축천처사 2008-10-29 (수) 09:16
  드디어 김삼의당의 숨겨진 주옥같은 시와 글들이
새로운 세상에서 다시 빛을 보게 된것입니다
조선시대를 망라해도 이러한 부부의 진한 삶의 기록과 흔적을 찾지못합니다 .대기에 흐르던 면면한 남도의 여성의기질과 숨결과  다시만나는 자리입니다  양경림씨 기대가 큼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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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제목 날짜
사진으로 보는 뉴스란입니다. 아! 우리동네에 골목길에서 강아지가 실례를 한다고요. 찰칵! 휴대폰으로 찍어서 올려보면 어떨까요.. 재미있고 아름답고 쇼킹한 이미지.... 함께 보게요.
03-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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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2008.11.1.토.오후 2시) 남원문화대학 제9주가 진행되었다.그동안 강의만 들어 오다가 오늘은 내가 강의를 하는 날이다. 문화대학행사를 진행하다 보면 항상 염려스러운 것은 몇 명이나 참석할지 궁금하다. 특히 요즈음은 단풍철이고 결혼시즌이라 애경사에 수강생들이 눈코 뜰 사이 없이 바쁘다고 한다. 문화대학개강 …
1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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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리산 자락 굽이굽이마다 마을을 형성하고 그 나름대로의 자연에 적응하며 살고 있는 지리산 청정마을인 남원시 산내면 입석리! 산야초를 숙성시켜 친환경 농산물을 생산하는 주지환씨를 마나보니 필자가 어릴 때 부모님이 농사짓는 모습이 생각났다. 무 농약! 무 화학비료! 그때는 동네 길이나 집 앞마당은 온통 퇴비 썩는 …
1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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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년 방과 후 학교 춘향골 한마당 잔치를 다녀와서.... 2008년 11월4일 전라북도남원교육청(교육장 소명숙)에서는 남원시 초.중교 방과 후 활동 춘향골 한마당 페스티벌을 사랑의 광장 야외무대에서 화려하게 펼쳐졌다. 그동안 남원시의 각 학교에서 방과 후에 갈고 닥은 기량을 맘껏 뽐냈으며, 1,2부 행사를 통한 발표회와 각…
1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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臥雲洞天 秋氣晩(와운동천 추기만) 와운마을의 가을은 깊은데..... 淸潭影裏 萬山紅 (청담영리 만산홍) 白雲山上 千壽松 (백운산상 천수송) 맑은 물속에 만산의 가을이 가득하고 흰 구름 저산위에 천년노송 걸려있네......... 2008. 10. 25(토) 오후 2시 남원문화대학 제8주 답사는 산내…
1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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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슬이가 전북일보에 낸 국감에 대한 신문내용
1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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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대가 큽니다.
10-27
159
제7주 남원문화대학 운봉권역 답사 한층 더해가고 있는 가고 있는 2008“ 남원문화대학(2008. 10. 18. 토)이 오후 2시부터 6시까지 제7주를 맞맞이하여 운봉권역에서 강의 및 답사를 가졌다. 수강생들은 국악의성지에서 소주의 강사의 해설과 함께, 가야금산조, 교방살풀이, 심청가와 서양음악과 조화를 이루는 해금(깽깽이) …
10-18
158
풍양사를 찾아서 밖에만 나가면 좋아서 어쩔 줄 모르는 아이들과 찾아가는 곳은 조선시대 무신인 박세중(朴世重, 1595~?)의 영정을 모신 풍양사(楓陽祠)다. 풍양사가 있는 대강면 풍산리는 남원서원초등학교에서 순창 쪽으로 6km정도 될까? 박세중의 자는 군극(君極)이며 본관은 밀양이다. 밀성부원군 언부의 13세손이…
10-17
157
애들아, 이게 뭐야? 했더니 아이들이 콩이라고 한다. 콩과 팥이 구분되지 않는 아이들에게 팥이라고 이해시키는 데는 동지팥죽을 예로 들지 않을 수 없었다. 동지팥죽과 정월대보름의 잡곡밥을 예를 들었더니 아이들이 이해하기 쉬운 모습이었다. 팥은 이뇨작용이 뛰어나 체내의 불필요한 수분을 배출시키고 체내에 과잉 수분이 쌓…
10-17
156
대강면 곡촌 (谷 村)의 느티나무의 만남 오랫동안 같이 있고 싶은 가을 이지만 가을은 바쁜가봅니다. 빨리지나가는 모습을 보니 마음이 다급해진다. 오늘은 가을 이 더 가기 전에 가보고 싶은 마을이 있어 찾았습니다. 마을 뒤로 풍악산(楓岳山) 줄기인 삼망봉(삼바래기)이 받치고 있고, 마을 앞은 망태봉이 가로막고 있는 마…
1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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