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08년 방과 후 학교 춘향골 한마당 잔치를 다녀와서....
2008년 11월4일 전라북도남원교육청(교육장 소명숙)에서는 남원시 초.중교 방과 후 활동 춘향골 한마당 페스티벌을 사랑의 광장 야외무대에서 화려하게 펼쳐졌다. 그동안 남원시의 각 학교에서 방과 후에 갈고 닥은 기량을 맘껏 뽐냈으며, 1,2부 행사를 통한 발표회와 각 학교에서는 부스별 학생들의 작품전시를 하여 학생들과 시민들의 인기를 끌었다.
소명숙 남원교육장님은 학교교육과정 운영을 총결산하고, 누구에게나 다양한 최고학습을 통해 학생들의 소질 계발과 특기신장을 통해 옹골지고 당찬 꿈을 키워주기 위해 “방과 후 학교 춘향골 한마당잔치”를 열게 되었다며, 시민들의 성황을 이루어 감사하다며, 조금은 미숙하더라도 열심히 배워가는 학생들이 최선을 다해 공부하고 연습한 것을 보여주는 자리라는 점을 감안하시고 학생들과 함께 즐기시면서 많은 격려를 해달라고 주문하였다. 이날 페스티벌은 각 학교에서 800여명의 학생들이 출연하였다.